안녕하세요 저희 아파는 20년 넘은 구축아파트라 주차대수는 0.63대로 적습니다. 따라서 이중주차는 필수죠. 그래서 야외 연석 주차를 허용한 아파트 입니다.
1,000세대 정도의 규모라, 연석 태워서 주차하는 차량들 제외하면 심야시간에도 먼 거리에는 주차자리가 있을만큼 실질적으로 부족하진 않습니다.
저도 이중주차 자체를 반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차자리가 있음에도 이중주차부터 먼저하는 빌런들입니다.
주말 오후1시인 지금, 지하 주차장은 어제 이중주차한 차 + 지금 이중주차한 차들로 복잡해보입니다. 실상은 주차자리가 4대나 있는 상황이죠.
이중주차부터 하는 차주를 인터뷰해보니 새벽에 나가기때문에 가끔 사이드 안 푼 차 때문에 못나간다 + 다른 차 밀기 싫다가 주 이유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중주차 차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실 지상주차장 및 연석태우는 곳은 주차자리가 24시간 여유 있습니다. 새벽출근은 이유가 못되는거죠. 차량이 더러워질까 실내주차 고집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이중주차는 원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회차, 코너 주위는 하지않는다.
2. 사이드 못 풀면 하지않는다.
3. 주간 시간에는 하지않는다.
4. 부득이하게 했을 시, 주간에는 신속히 이동한다.
이거입니다. 저는 가정교육을 이중주차했을땐 10분 먼저 나가서 제자리 주차하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분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더라고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방금도 주차 각이 안나와서 사이드 묶은 이중주차 차에 연락해서 빼달라해서 넣었네요. 참고로 이 아주머니는 3일 동안 주차해놨습니다.
차단봉도 제가 건의해서 박았습니다만, 이쁘게 또 앞 뒤로 주차하는 빌런이 있네요..ㅎ
사진은 주간 오후 사진입니다.(몇 주간 주말 2시경 촬영)


댓글 3
빌런은 못고칩니다 이기적인 사람들 아파트 마다 꼭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도...그랜저 회색 좀 더 디테일하게 적고 싶지만...ㅋㅋ 항상 경차자리에 놓습니다.. 이유는 거기가 단독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는 왜 경차 자리겟어요...공간이 작아.. 경차자리 만들어 놓았는데 중형 새단 처박아 놓으니..반대편 주차 하는 사람들은 항상 한번에 못나갑니다 근데.. 그걸 법으로 조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도 없어요 논리를 들어보면 어차피 저녁에는 가득 차서 내가 아니여도 다른차량이 주차 한다 논리 입니다 보통의 생각이랑 달라요 그게 어린사람의 생각에서 나온게 아니라는게 더 큰 문제지요..
경차자리는 아파트 주차딱지 못붙이나요? 그거 몇 장 받아서 붙여놓으면 차주 좋아죽을거같은데요. 저도 주간주차는 딱지 붙이게 입대위 갈까 생각중입니다만, 경비분들이 일거리 늘어나니 고민중입니다.
지나가면서 침 밷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