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 이란 대비해보자
(키아크나인님 사진 불펌)
바지락칼국수는 매우 좋아 하는데
바지락 껍데기는 매우 싫어 합니다.
못먹는 조개껍데기를 왜 담아서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갯살만 발라서 넣어주던가,
바지락을 망에 넣어서 국물만 내고 건져내던가..
감자탕도 잘 안먹습니다.
못먹는 뼈 발라내는게 싫어서요.
(뼈 바른 감자탕을 팔면 무조건 그걸로 먹죠)
갈비도 갈비뼈 좀 싹 발라내고 줬으면 좋겠습니다.
생선뼈까지 발라서 요리를 해주는건
매우 어려운거니 그건 이해가 가는데
소뼈나 돼지뼈는 왜 내주는겁니까?
닭도 순살을..ㅋ
특히나 바지락은 껍데기가 쇠젓가락 끝에
닿을때의 느낌이 너무 너무 싫습니다.
짬뽕에 홍합 껍데기 들어가는것도 싫어합니다.ㅋㅋㅋ
끝.


댓글 12
뼈맛과 껍데기에서 우러나는맛..
바지락껍데기 모아서 보내드릴께요. 울궈서 한사발 하세요.+_+
@남자는다운힐 요리는 제가 합니다만..
@남자는다운힐 뼈나 껍데기는 마눌이 발라서 주는데여.. 생선뼈도...
애도 아니고 직접 하세요. 쫌!
만사가 그렇게 귀찮으면 되시것습니까
내맘이지 뭐
바지Rock 칼국수
할아바지 그만하세요. 쫌
어우 진짜 ㄷㄷ
격하게 동의 합니다. 저도 일상적인 연장(ex : 숟가락, 젓가락, 포크,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는 음식들(ex : 랍스타. 찐게 등등...)도 피하는 편입니다 특히나 손ㅇ로 먹어야하는것들은 질색하는 편입니다.
귀찮으면 쳐먹지말지 본인이 바지락 시켜놓고 지랄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