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리 보전하고 싶은 욕심에 합당반대하는 인간들[1]


병 봉급이 높아진 덕분에 영창 안보내고 일반 회사처럼 계급 강등, 감봉, 견책
징계 먹이는게 훠얼씬 징계 강도도 높고 무서워짐.
진짜 범죄 행위면 영창 안보내고 바로 군사재판으로 보내버림.
윗글의 강등당한 자는 단순계산 300만원을 날리고 일병으로 전역해야 함.


병 봉급이 높아진 덕분에 영창 안보내고 일반 회사처럼 계급 강등, 감봉, 견책
징계 먹이는게 훠얼씬 징계 강도도 높고 무서워짐.
진짜 범죄 행위면 영창 안보내고 바로 군사재판으로 보내버림.
윗글의 강등당한 자는 단순계산 300만원을 날리고 일병으로 전역해야 함.
댓글 2
저 있던 부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초병 둘이서 근무지 무단 이탈하고 근처 바닷가 횟집에 술 먹으러 갔어요. 야간근무라 간부들은 몰랐고 나중에 탈영병들이 부대에 전화를 해서 탈영사실을 알렸어요. 당시 전화를 받은 상황병은 아직 탈영사실 보고 전이니 지금 복귀하면 아무일도 없었던 게 된다고 빨리 복귀하라고 했죠. 그놈들 끝까지 미복귀했고 나중에 붙잡혀서 당연히 무장탈영으로 영창갔어요. 덩달아 보고 안 한 상황병도 똑같이 벌받아서 영창 갔고요. 요즘은 탈영 따위로 영창은 안 보내나 보네요.
새벽에 당직사관이 널널한 사람이라 바로 CP실 들어가서 자는 사이 새벽에 수송부 선임들이 동네 술 먹으러 나간다고 차 끌고 위병소 뚥고 다녀온거 생각나네요...간도 큰 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