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밭에서 정청래가 이재명에게 90도 인사 박으면 완벽하네요[2]












지하철역에서 지갑을 주은 요양보호사
지하철 막차시간이라 잃어버린 지갑에서 차비 이천원을 빼고
우체통에 넣음
경찰조사 과정에서 주인에게 이천원을 되돌려줌
하지만 법원은 벌금 오만원을 판결
어쨋건 남의돈을 가져갔으니 범죄다 vs 판결이 비상식이다로 네티즌 갑론을박












지하철역에서 지갑을 주은 요양보호사
지하철 막차시간이라 잃어버린 지갑에서 차비 이천원을 빼고
우체통에 넣음
경찰조사 과정에서 주인에게 이천원을 되돌려줌
하지만 법원은 벌금 오만원을 판결
어쨋건 남의돈을 가져갔으니 범죄다 vs 판결이 비상식이다로 네티즌 갑론을박
댓글 1
범죄는 맞지... 근데 지갑 주인도 처벌을 원하지 않고 2천원 돌려줬는데 처벌을 해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