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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태도 악질인 식당 가면 어떻게 느끼시나요

금일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중식 식권으로 어느 한식당 방문하였습니다

사장이 몇분이냐고 묻더니 혼자라고 답하였고 이어 식권가지고 온거냐고 되물어서 저는 그렇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럼 안되죠. 식권 가지고 오신분 하고 합석해야지. 그럼 장사안되요" 라며 대뜸 면박을 주더군요

저에 이어 다른 교육원에서 준 식권을 갖고오신 혼자오신분한테도 같은 내용으로 언성을 높히더군요.

그 손님은 사장의 태도에 불만을 표시하자 사장은 "나가세요. 딴곳가세요!!" 라며 되려 손님에게 맞받아치더군요.

식당을 살펴봤을때 혼자오신분이 꽤 계셨고 그중에서 누가 교육원생인지 분간도 안됐습니다.

이를 보고 어떻게 잘 알아보고 합석을 할것이며 또 교육생이지만 초면이신분과 합석이 쉬울까요?

식당입장을 이해한다해도 다짜고짜 화내고 언성 높히기전에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으니 식권가진 손님끼리 합석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생각할때 장사질이 상식선에서 벗어난 것 같은데

 

 

너무 어이없어서 화도안나서 그냥 "아저씨 그렇게 장사하지마세요" 라고 짧게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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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웃과함하게BEST

교육원에 저 식당 끊으라고 민원넣어야 할 듯요,, 싸가지없는 주인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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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함하게

교육원에 저 식당 끊으라고 민원넣어야 할 듯요,, 싸가지없는 주인같으니라고,,

17
싸락골절대고수

교육원 민원~~~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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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신7

아는 사람들끼리 왔다면 같은 테이블을 잡고 단체교육이 아닌 혼자 교육이라면 다들 혼자 앉아 밥먹는 구조가 될건데 어차피 빈자리에 가서 먹는거 아닐까 싶습니다(교육자 혼밥 먹는사람 사장님이 알려 주겠죠) 요즘 식당 혼밥하는 테이블도 있지만 점심 시간에만 반짝하는 거라 내돈 내고 먹기는 하지만 혼자서 4자리 테이블 앉아 먹기가 미안한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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