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 (주)대한물산 소유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로 73, 대한프라자에서 지난 2025년 11월부터 2026. 2. 25일 까지 도시가스 누출로 인한 가스 냄새가 8층 건물 전체 및 엘리베이터 안에서 매일 지속적으로 가스 냄새가 발생하였고 하여 도시가스 관리 (주)대륜E&S 포천 센터에 가스 누출 의심 민원을 수 십번 재기하였으나 매번 포천 도시가스 직원이 현장에 나와서 도시가스 누출이 아니라고 하여 건물 관리 직원들은 가스 냄새의 다른 원인을 찾느라 수 많은 고통이 4개월간 발생하였습니다.
만일, 본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대한프라자 8층 상가 건물에서 도시가스 누출로 대형 화재 참사가 났다면 수 백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엄청난 재난이 발생할 뻔한 매우 중대한 사건임에도 이를 판매 관리하는 (주)대륜 E&S 도시가스 포천 센터장은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며 오히려 저희에게 왜 도시가스가 누출되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 했느냐고 반문을 합니다.
● (주)대륜 E&S 는 결국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정밀 가스측정기를 이용해 도시가스 누출 지점인 상가 건물 주 출입구 인도 쪽 좌측 모서리 지중에 매설된 도시가스 배관에서 가스 누출이 되는 것을 확인하여 긴급하게 복구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본 사건의 관련기사는 경기신문 지면과 네이버에 2026. 3. 12.일자 뉴스로 자세히 보도되어 있습니다.
▲ 고발 내용.
본 사건은 포천 소흘읍 대한프라자 대형 상가 건물에서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 25일 까지 약 4개월간 수 십차례 도시가스 누출 의심 민원을 포천 도시가스 업체 (주)대륜 E&S 고객센터로 접수하였으나 매번 (주)대륜 E&S 관리 기사는 단순 점검으로 도시가스 누출이 전혀 아니다. 라고만 하고 돌아가는 상황으로 4개월간 도시가스 누출을 방치하고는 결국 4개월 후인 2026. 2. 25. 도시가스 누출임을 확인하게 되었고 하여 매우 급박하게 도시가스 누출 복구공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때 (주)대륜 E&S 직원은 긴급하게 공사를 해야 하는데 본인들 회사인 (주)대륜 E&S 자회사에 복구공사팀이 있다고 소개하였고 본 건물관리회사 태백관리 직원은 너무 다급하여 정상적인 공사업체를 알아볼 틈도 없어 (주)대륜 직원에게 빨리 가스 누출 복구공사를 해 달라고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가스 누출 복구공사를 (주)대륜이 자회사라고 소개한 ((주)비케이에너지 031 837 7674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로 387,) 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도시가스 관리회사는 가스 누출을 4개월이나 방치하다 보니 건물주 입장에선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 정상적인 공사 금액의 복구공사 업체를 알아볼 시간조차 전혀 없는 다급한 상황에서 도시가스 관리회사 직원이 자회사라고 소개하는 업체에 복구공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헌데, 가스 누출 복구공사를 마친 후 본 건물관리회사 태백관리 박영선을 통하여 공사비를 당사에 청구하였는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자재비 : 274,000원
2) 노무비 : 1,320,000원
3) 장비비 : 1,327,300원
4) 이 윤 : 1,078,300원
도합 : 4,000,000원
본 상황이 너무나 억울하고 공사비가 너무 과다하다 생각되어 본인은 당사에 청구된 가스 누출 복구공사비 내역을 자세히 분석해 보았습니다.
● 건물 관리 회사 직원이 당시 현장 작업 시 공사 진행을 처음부터 모두 참관하여 모두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청구된 자재비 274,000원은 자재상에 문의해 보았는데 대략 13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2. 청구된 노무비 1,320,000원은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작업 인원은 총 3명으로 그중 1명은 0.2 포크레인 기사입니다.
① 작업 시간은 오후 8시 20분부터 11시 까지 총 3시간입니다.
② 헌데 작업자 1인 오후 3시간 노무비가 어떻게 45만원 일 수 있는지 매우 부당합니다.
③ 또한, 작업자 노무비 3명을 청구하는데 이 세상에 0.2 포크레인 기사도 장비 대금 외 인건비를 청구하는 경우는 대한민국 전체에 한 곳도 없습니다.
3. 청구된 장비비 1,327,300원으로 ① 0.2포크레인 1,050,000원
② 작업차량 1t트럭 140,000원 ③ 발전기 70,000원 ④ 람마기 70,000원
입니다.
이에 당사가 알아본 내용으로는
① 0.2포크레인 야간 3시간 사용 50만원에서 55만원으로 당연히 기사가 함께 와서 작업해줍니다. (포천 지역 업체 3곳 전화 번호 1) 070 8054 4596, 2) 070 4527 8100, 3) 0507 1374 7470 입니다.)
② 또한 작업자가 현장 공사에 나오면서 타고 온 1톤 트럭 사용료를 장비대로 청구하는 경우는 대한민국 그 어디에도 없는 청구입니다.
4. 청구된 회사 이윤 1,078,300원 또한 너무나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당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이토록 터무니없는 말도 안 되게 일반적인 공사비의 2배 3배로 부풀려 과다 청구 복구공사비는 지역 도시가스 업체가 4개월간 가스 누출을 방치하고 그 후 긴급 복구공사 상황에서 자회사 복구팀이 있다고 속이고 매우 다급히 복구공사를 해야 하는 입장을 악용해서 ((주)대륜 E&S 직원이 안내하는 업체에 급히 공사를 하게 해놓고 이토록 터무니없는 공사비를 청구하는 것에 의심이 되는 것은 이토록 과다 공사비를 청구하고 받아서 업체를 소개한 (주)대륜E&S 직원과 나누는 방식 아닌가 하는 의심이 너무 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토록 도시가스 누출을 4개월이나 방치하고는 복구공사팀을 자회사라고 속이고 너무 다급하게 만들어 다른 공사업체를 알아볼 수도 없게 만들고 여기에 혹 공사비를 소개비로 나누는 상황이 절대적으로 의심되오니 부디 관계 부처에서는 제발 이러한 못되고 악마 같은 업체와 업자를 반드시 처벌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댓글 1
동종업계로서 말씀드리자면.. 15년전만해도 도시가스든 가스안전공사든 현장나와서 시공사에 봉투받아가는게 일이었는데, 요새는 그런거 없어유.. 관리사무실쪽에서 업견적 넣어서 식사비라도 달라는 곳은 아직도 종종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