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부근 47번 국도.
익숙한분들은 아시겠지만 교통량이 적을땐 시속 80도로이지만 보통 90~120정도까지 운행함.
출퇴근시간지나고 통행량이 줄면 그냥 기본 100이상은 달리는 도로라고 보면 됨.
제한속도 오버한다는걸 정당화하는게 아니라 국도건, 고속도로건 자기자신이 추월목적이 아니라면
하위차로를 이용해야 교통흐름이 원할해지는데 이놈은 끝까지 1차로를 고집하다가
1차로충의 특징인 IC 출구근처다와서 안전지대 씹으며 차로변경하는놈임.
굳이굳이 2차로 트럭 추월해서 출구로 나가려고 속도를 한 90정도까지 높인거같은데
구형 스포티지 2.0디젤이면 90에서 악셀 좀 밟으면 110까지 올리는거 어려운거도아니고
그렇게 추월못할거면 악셀에서 발떼고 뒤로 들어가면되는데 굳이굳이 그걸 ㅋㅋㅋㅋㅋ어휴..
그렇게 제한속도 지키는 1차로충이라면
왜 본인이 목적이있을땐 제한속도를 높여서 억지 추월을 하는건지 ㅋㅋㅋㅋㅋ
이놈들은 과속충 과속충거리면서 본인들은 이렇게 운전하는게 너무 웃기지않습니까?
얼마나 1차로를 계속 타고오는지 보자하며 유심히 봤는데 마지막 출구근처에선 역시나 빌런짓을 하길래 1차로충의 교본이자 표본이며 정석같음을 공유하고싶어 올려봅니다.


댓글 12
1차로부비부비 극혐
2차로에서 저렇게 달리면 너무나도 이쁠거같아요.
범법자들이 합법자들 조리돌림하는 후진국형 댓글들 또 넘쳐나겠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A810 전방을 후방에 설치한겁니다. 다만 현재 화질보다 더 좋습니다. 현재 동영상은 1080P에 동영상 길이 및 용량때문에 화질저하된 버전입니다요..
실사용해보니 아이나비 퀀텀3 4K를 40만원에 설치비 포함 50만원 가까이 지불한거 생각하면 아주 배가 아프네요. 국산 제품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ㅜㅜ 덕분에 회사차량에는 자비로 13만원에 2대 구매해서 전후방 설치하고 불법놈들 잡을때 아주 쏠쏠하네요..
처음 운전을 시작했을 때, 제한속도보다 20%정도 과속중인데도 저 먼곳에서부터 상향등응 난사하며 달려오는 미친 인간을 보면, 나는 오히려 정속주행을 했음.(경찰이 경고하는 걸지도 모르잔어? ㅋ) 그러던 중 120에서 급브레이크질로 보복하는 놈을 만나서 급 브레이크 밟다가 차가 중심이 흐트러지는 바람에 갓길로 밀려나기까지 함. 생명을 위협당한 상황이라 깊이 빡친 나는 풀가속으로 따라갔는데... 그 때 내 차 성능이 젬병이라 못 쫒아갔고... 이후 성능 좋은 차로 바꾼 후, 나 역시 보통 160 가끔 200을 빏는 과속충이 됨. 그러던 나는 역시 다른 도라히들과 같이 1타로를 과속을 위한 차로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필리핀 다녀와서 생각이 바뀜. 추월을 위해 제한속도 이상으로 달려도 된다는 법은 없으며, 이런 식의 생각들이 얼마나 멍청한 범죄자의 변명인지 알게 됨. 1차로를 추월차로이니 평소 비워야한다는 공공기관이 존재할 정도로 돌대가리들의 나라가 됐다는 건 좀 아쉬운 듯. 나도 아직은 과속을 함. 하지만 1차로가 과속충의 전용차로라는 생각은 버렸음. 법을 지키고 살자 법버러지들아.^^
1차로 정속주행차 없음 1차로 집착주행은 있어도
제닉
저런 인간들은 지능이 딸려서 어쩔수 없죠머~ ㅋㅋ 좀 빨리라도 가던가 ~ 그냥 상품권 보내주면 졸라 기뻐할듯!
1차로충이 꼭 들어갈 때 나갈 때 끝에서 끝으로 바로감. 조수석에 아는 형이라도 있으면 뒷통수를 후려맞았을텐데. 운전은 아버지한테 배우는게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