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지난 노래.avi
이정도면 거의 봉인 수준
다행인지 뭔지
전쟁 하루전에 오링나서 가득넣었고
그 뒤로 잘 안탔었네요
기름도 많이 잡수시는데
안탈 노력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쌉서민이니까여
감전차 으르신들 부럽읍니다
이정도면 거의 봉인 수준
다행인지 뭔지
전쟁 하루전에 오링나서 가득넣었고
그 뒤로 잘 안탔었네요
기름도 많이 잡수시는데
안탈 노력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쌉서민이니까여
감전차 으르신들 부럽읍니다
댓글 10
애업고 걸어다녔네요 ㅠㅠㅠ
앓는소리 하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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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크나아 부캐 ㄷㄷ
례?! 머성말임미까 부자으르신
제가 밥을 굶섭니다 ㄷ
밥 좀 사주세야
여윽시 세컨카가 있으셨군요,,, ㄷㄷ
그거슨 제 다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