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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인네와의 대화와 현직대통령의 협박 그리고 또 인생을 내려놓는 이유

 

"어느 여인네와의 대화가 있습니다."

 

"야... 얘는 참 괜찮은 애고 한번 사고쳤지만 그래도 바른 길로 간 애다. 부산에서 그래도 제일 좋은 학교에 다닌 애고 참 괜찮은 애다. 나는 너랑 사고 한번 쳤지만 얘는 계속 인생을 망하게 할려고 했고 2015년 12월에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환자 만들고 자기들 힘든 수사 다 버텨라 해놓고 수사만 다하고 애는 정신병을 계속 치료만 하는 상태도 번번한 직업한번 못 가졌다."

 

그래도 너네를 위에서 얘는 계속 희생해야 하고 너네가 잘되기만을 바랬고 유능한 여자가 오케스트라 단원도 되어야 하니 내가 한번 더 희생할게.

 

대통령이 이 시점에 등장해서 당신한테 청와대 가신다 한거 다 거짓말이에요. 애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환자 만들고 힘든 수사 다 버텨라 하고 이제 끝내고 자기 알아서 해라 하고 그래고 안가실거에요. 라고 했다. 경찰관들 수사 다 끝내고 할거 다 했다고 저런 짓히고 애는 정신병 치료를 계속 받는거고 사과 한번 없으면 그리서 또 정신병을 악화시켜놓고 또 스스로 치료 받는 이 시점에는 애가 솔직히 바른 마음 못 먹는다. 솔직히 이때 사고치는거다.

 

저는 그래도 여자를 위해서 그런데 안가도 되니 제가 희생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그런걸 바란게 아니라 경찰관의 무책임을 탓한거다. 나는 또 스스로 내 직업을 가지면 되는거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협박을 한다. "다 죽여."

 

그래서 또 터진다. 참 더럽게 수사하셨고 불쌍합니다. 그래도 포기하고 너네는 오케스트라 단원이라도 하면서 열심히 해라. 하면서 또 내 인생을 내려 놓아야만 한다. 아무래도 바른 여자 같아서 그랬던 거다.

 

저 위에서는 진짜 이렇게 수사했다.

 

그렇게 12년이 흐른거다. 갈려면 가도 좋다.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서 부산이 조용했던 거다.

 

항상 이렇게 수사한거다.

 

얘는 그런데도 욕을 먹고 있었다. 아마 얘가 진짜 견디기 힘든거 이렇게 버티면서 12년을 버틴거다. 이걸 너너네 20대 초반 애가 견디면 무조건 사고친다.

 

얘가 아마 너무 바르고 인내가 강한데 이렇게 버틴거다.

 

나는 너가 꼭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기를 바랄게요.

 

이렇게 전부 다 견딘에 한테 쟤보고 "쟤는 걸래새끼다."이런 소리 듣게 할려고 했나요?

 

이 정도면 수사경찰관이 총살 당할거 같은데.

 

대통령도 아드님이 있으시고 결혼도 하신거 아는데 여기서 더 그러시면 사고나는 거 아실텐데요? 아드님 생각하세요.

 

제일 위에서 다 터트리는 수사했다. 이거 확실하다. 이것 때문에 이랬던거다. 더럽게 굴었기 때문에 바른 말 한거다. 이거 진짜 확실하다. 이거 전부 다 버틴거다.

 

얘 이거 다 참다가 병이된거다.

 

경찰관님. 제국주의적 망상에서 빨리 벗어나세요. 당신들은 그거 하나 밝힐려다가 애 정신병 만든거다.

 

경찰관님. 나는 니가 애 정신병자 만들고 애한테 니가. 정당성을 부여 했다는 자체가 정신병자 집단인가 같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거의 죽는다보면 된다. 대한민국에서 아예 못산다. 아마 너네 시발년 때문에 이랬을텐데? 걸래 짓 다해놓고 저는 피해자에요? 라고 했죠? 푸하하하.^^

 

언론기자 이미 다 알아.^^!! 기자가 좀 있으면 너네 경찰관도 찾아낸다. 너무 무리한 수사 했다 해서. 아마 기자들도 변호사나 옛날 전관 대리고 내 글가지고 수사 한번 만들어볼텐데? 지금 경찰관이 SNS가 발달되어 있는 상황에서 1980년대 사고방식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자기들이 남영동 대공분실인지 아는가본데?

 

이 상황에서 대통령이 청와대 팔았죠? 대통령 일하기 싫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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