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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이런 날이

가입하고 눈팅한지는 꽤 되었는데

(새벽에 손님 없을 때 봅질은 최고의 킬링 타임! ㅎ)

 

글은 오랜만에 써보네요

 

설 연휴 전에 신호대기중에 뒷차가 가격하더군요

 

주차하다가 남의 차 긁어나 봤지

(내 보험료 할증 ㅠ)

 

이렇게 피해자 입장은 처음 겪어 보네요

 

연휴 이후에 차는 뒷범퍼 교체로 맡겨 놓았고

 

생업이 있어가(자영업자ㅠ) 병원은 늦게 갔는데

 

치료중인데 원무과로 다시 오랍니다. 머지?

 

가해차가 책임 보험만 들었다고 ㅠ 컥!

 

이런 상황에서는 경험치가 쪼랩이라

 

받다 말고 병원 밖을 나가서 담당자에게 연락해 봅니다 하필. 같은 보험회사.

 

오랜 대기 통화 후에 겨우 연락이 닿았는데

 

연휴이후다보니 업무가 밀려 실수가 있었다. 무한 맞다.

 

집에 오는 길에 원무과에 전화하니

 

무한으로 바뀌어 있다. 다시 오실거냐?

 

빈정상해서 담에 오겠다고 ㅋㅋ

 

가게 하는 사람이라 손님 입장에서 빈정 안 상하게

하는게 내 모토인뎁! 후후

 

암튼, 다음날에 다른 병원으로 가서 치료 받고

 

처방전 들고 약국가니, 잉? 내가 계산?

(약사님께서 교통사고의 경우는 먼저 계산하시고

다 돌려 받는다고 친절히 설명^^)

 

아까 야그한것처럼 쪼랩이라

 

약값 청구는 대인담당자에게 문자로 주면 되는건가유?

 

보험회사 앱도 설치해서 들어가봤더니 찾기가 어렵..

 

암튼. 가게 하면서 무소식(사건/사고)이 희소식이라는데 교통사고도 무사고가 쵝오임다.

 

따로 시간 내서 병원가는 것도 고역이고

 

여기 분들! 안운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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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침마다소똥냄새

우예끼나 영수증 담당자한테 나중에 다 주면 되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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