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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회장이 죽기 전까지 숨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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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초대 회장으로 알려져 있는 유일한 회장

 

한평생 독립운동과 교육사업을 한 데다 전 재산을 그대로 사회에 환원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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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은 지금도 그의 뜻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음

 

 

그런데 유일한 회장이 죽을 때까지 숨겼던 활동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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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국인 OSS 요원 활동 (OSS는 CIA의 전신임)

 

냅코 프로젝트라고 불린 이 작전에 암호명 A로 장준하 선생과 유일한 박사가

첩보 요원이었다는 사실이 CIA 문서 비밀이 해제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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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장 이전에 독립운동가이기도 했던 유일한 회장의 영화 같은 일생은

작년에 공연으로 올라오면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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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박사의 냅코프로젝트 참여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뮤지컬 <스윙데이즈: 암호명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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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올해도 다시 공연한다고 해서 기대됨

유준상 박은태 신성록 트리플 캐스팅이라 라인업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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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36기통꾸기

돌아가셨으나 영원히 살아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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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코르브산

꼭 한번 기회 되시면 보세요~ 연출 잘 만들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봤는데 올해 공연은 더 좋을듯요. 4월16일부터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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