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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매칭 통일교 합동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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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solBEST

한명이 상대 얼굴 보고나서 '난 도저히 이 결혼 못 한다' 라고 뛰쳐나가니까 사회자가 '뒷분들 앞으로 한칸씩 오세요' 라고 했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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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짱83

진짜로 저렇게 결혼을 한다구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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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빡하게

하,,, 갱장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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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빤스망사

합방 날자도 정해준다던데….. 2세들이 넘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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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TGV

신랑 신부가 서로 얼굴도 모른채 결혼하는 날 처음 만나서 바로 결혼 한다던데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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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l

한명이 상대 얼굴 보고나서 '난 도저히 이 결혼 못 한다' 라고 뛰쳐나가니까 사회자가 '뒷분들 앞으로 한칸씩 오세요' 라고 했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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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3년차

그리고 어떤사람이 내가 낸게 얼만데 이런 사람이랑 결혼을 하냐고 했더니 옆으로 한칸 움직이라고 했던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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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TM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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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ARMY

대학생때 학교 후문에 있던 가게 사장님이 저렇게 일본여자랑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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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궁금해서 구글 AI에 물어 봤다. 1. 과거의 매칭 방식 (랜덤에 가까운 지정) 교주 지정: 문선명 전 총재가 사진만 보고 신랑신부를 짝지어 주는 방식이 주를 이뤘습니다. 낯선 사람과 결혼: 서로 다른 국적, 인종, 종교를 가진 신도들을 섞어 가족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서로 모르는 사람과 매칭되어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이 나쁜 나라끼리: 특히 사이가 나쁜 나라(예: 한국-일본) 신도들끼리 매칭을 시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 현대의 매칭 방식 (변화된 방식) 사진 매칭의 감소: 1990년대 후반 이후 문선명 총재가 직접 매칭하는 방식에서 점차 교단 지도부나 본인들의 의사가 반영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직접 선택 및 교제: 2009년 이후 새로운 매칭 시스템이 도입되어, 현재는 서로 알아가는 기간을 거치거나 사진을 통해 프로필을 확인한 후 본인들의 의사결정을 통해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여전히 국제 합동 결혼식: 여전히 많은 60여 개국 이상의 신도들이 한국에 모여 합동결혼식을 진행하지만, 과거처럼 완전히 모르는 사람과 강제로 맺어지는 경우는 줄어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통일교 결혼식은 예전에는 교주가 정해준 낯선 사람과 결혼하는 '랜덤 지정'에 가까웠으나, 지금은 본인들의 선택과 짝짓기 교육 과정을 거쳐 진행되는 방식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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