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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라는게 한순간에 깨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듯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도 친분이 강해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깨지는게 인간관계인듯...

어렸을땐 몰랐는데 나이 먹고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나이를 먹을수록 조심하게되고 가까운 관계여도 신중하게되고...

이러한 깨달음이나 노하우를 학교나 가정에선 전혀 배우지 못했던거 같고

책이나 경험을 통해서나 알게되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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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시은우아빠

네. 아무리 조심해도 이게 뭐지?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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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르르르

한순간에 깨진게 아니죠 어느한쪽이 계속 봐주다봐주다 터지는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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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조아

저는 깊은관계를 유지하지 않고 적당한 거리와 적당한 벽을 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번째가 가족인 아닌이상 왠만해선 존댓말을 쓰는것, 그리고 개인적인 술자리를 될수록 만들지 않는것, 마지막으로 제일중요한 금전거래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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