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부 부모들이 착각을 하거나 그 여자들 마져 착각을 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아마 너네들이 직장을 찾아서도 왕따를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이유는 단지 [이 남자를 만나서 왕따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너네의 행위자체에 비난을 해서 왕따]를 시키는거다. 행위 자체가 들킨거다.
그러면 너네는 그게 싫으면 그 행위를 남 탓을 하게 되는건데 그러기에는 사회생활을 하시자나요. 이제 그 나이가 되셨으면 깨달을 만도 하신데.
그게 싫으면 "얘 내한테 그랬어."라고 하실텐데 그러기에는 그 욕을 하시는 상대방이 느꼈던 고통에 대해서 공감를 못하신거 같은데요.
저 사실 위에서는 얘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서 그렇게 한건데 남 탓을 하신거죠.
사실 이렇게 하면 다른 나라에서 전쟁 일으켜요. 진짜 입니다. 대통령은 해외순방 나가시면 개무시당해요.
아마 당신은 그 사람을 만나서 왕따를 당하시는 줄 아는데 아마 당신에게 그 책임을 묻고 있는거 일 겁니다. 그게 맞는 말인거 같은데요. 그러기에는 수년이 지났어요. 그래도 남 탓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그거는 핑계거리가 없어서 내가 너무 부끄러우니까 남 탓을 하고 싶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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