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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모욕한 새끼 과거이력 (천안 독립기념관 전문위원??)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01ar035860

 

궤변들을 포장해 주는 박사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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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한문학 박사 수료

* 동국대 사학과 박사 과정 수료.

 

자신을 소개할 때 '사학과 박사'라고 뭉뚱그려 

말하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최종 학위 논문이 

통과된 '박사'는 아니다.

 

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고 해서 역사학자

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특히 그는 전공을 

살린 정식 논문보다는, 교과서의 문구 하나하나

를 비틀어 비판하는 활동에 치중해 왔기 때문에 

주류 역사학계에서는 그를 학문적 동료로 보지 

않는다.

 

동국대 사학과 이력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타이틀'이다. "역사를 배운 사람이다"라는 점을 

내세워 자신의 역사 왜곡 주장에 가짜 전문성을 

입정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립기념관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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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 자격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다.

 

당시 성균관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한문 

실력을 인정받은 상태였다. 독립기념관 입장에

서는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한문을 능숙

하게 다루는 인력이 사료 정리 프로젝트에 

필요했다.

 

 

독립기념관의 정규직 연구원도 아니었다. 

 

특정 프로젝트나 문헌 국역(번역) 작업을 위해 

외부 인사를 위촉하는 '비상임 전문위원' 형태로 

참여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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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의 이름을 걸고 한 대표적인 작업은 

『화사 이관구의 언행록』 등의 사료를 번역하고 해설을 다는 일이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독립기념관 소속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자신의 이름을 경력에 올릴 수 있었다.

그의 역할은 한자로 된 옛글을 한글로 옮기는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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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립기념관은 그가 이 경력을 앞세워 역사 

왜곡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역사가로서가 아니라 '한문 번역 기술자'로서 

잠시 기념관에 발을 걸쳤던 것인데,  그 이력을 

자신의 친일·왜곡 활동을 포장하는 홍보 수단

으로 써먹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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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근대 이전의 역사는 모두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김씨는 "역사학자들이 한문을 

몰라서 사료를 오독하고 있다"는 식의 논리를 

편다.  본인이 한문 전문가이니 '진짜 원문'을 

읽을 줄 안다는 오만한 자신감을 내세워 

역사학계의 정설을 무시하는 것이다.

 

위안부 관련 문서 중 한자로 된 부분이나 당시 

신문 기사의 단어 하나를 꼬투리 잡아,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본인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방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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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모욕으로 돈을 번다?

 

 

혐오와 갈등을 생산 → 유튜브 중계 →

열성 지지자 후원 유도 → 해외 원정 → 

후원 유도

 

이 과정에서 거둬들이는 후원금이 웬만한 

직장인의 연봉을 상회하는 거액이기 때문에 

비싼 차를 몰거나 해외 원정을 다닐 수 있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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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국내외의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개인 후원자들의 돈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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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원이 드는 해외 원정 시위 자금의 출처

 

베를린 방문 당시, 이들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비행기 값과 체류비를 모금

 

 "독일 현지에서 싸우겠다"는 명목으로 애국심을 

자극해 지지자들로부터 수천만 원 후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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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 세력과의 연대 및 교류

일본의 극우 매체에서 이들의 시위 장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 일본 내 지지자들이 

개별적으로 후원금을 보내주는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경찰이 이 단체 대표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유 중 하나도 이들의 불투명한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등록되지 않은 계좌로 대규모 후원금을 받은 

행위가 있는지, 그 자금 중에 일본 세력의 조직

적인 지원이 섞여 있는지 등을 수사 범위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우익과의 긴밀한 연대는 매우 짙지만, 

"일본 극우 단체가 공식적으로 돈을 준다"는 

물증이 공개된 적은 아직 없다.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수사와 계좌 추적 결과가 나오면 이들의

'돈줄'이 어디인지 더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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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복권1234

저런것들이.극우라고 사기치는 행태는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윤가넘이 앉힌 독립기념관 관장넘도 참 ㅋㅋㅋ 기가막힘. 저런것글이 보수 극우라고 사기치니. 이승만이가 살려준 자발적인 적극적인 친일파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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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법의 지엄함을 꼭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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