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거론해서 불쾌하면서도 짜증났어요? 그러면 또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저는 그 기회를 드릴게요.
그런데 부산경찰 중에 한 사람이 "내가 경찰 생활 하면서 니 평생 못 잊는다."라고 했거든요.
꼭 해보세요.~~~~ 기회드릴게요.
전부 다 버티셔야 해요. 내가 볼때는 경찰이 인지한 상태에서는 한 30명 하면 무조건 사고낸다.
"진짜 얘 눈까리 다 돌았다." 하는거에요.
이걸 비슷한 느낌을 설명하면 이래요. 집안에 강도가 침입했는데 그 부모를 다 묶어 놓은 상태에서 그 집안의 딸을 강간을 하고 그 자리에서 살해하는거에요. 그 부모가 눈으로 다 보는거에요. 그 정도 기분을 느껴야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만날 수 있어요.
그 정도로 눈이 돌아야 미성년자가 400명을 만날 수 있는거에요.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없어요.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서울에서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가 불합격이 나고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면 저 기분이 드는거에요. 이거는 살인이에요.
시민들 조롱하는거 신경도 안써요. 왠지 아세요? 저 기분 느끼면 그 사람들은 바로 살해하니까요.
얘가 대한민국에서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르다고 하거든요.
미성년자 400명 하면 좋아요. 꼭 해보세요.^^
내가 알기로는 국정원 직원도 못 버텨서 사망했다 하던데요.^^
이제 경찰관들 남몰래 함부로 했다는게 인정되나요?
예전에 2015년도에 부산지검에서 한번 그랬는데?
"지금 저 사람들이세요? 마음대로 하세요. 저거 인권침해해요. 진짜 마음대로 해도 아무말도 못해요."
아마 애가 진짜 천사라서 사람을 안 죽인거에요.
그 예전에 어떤 살인사건 부산여자애가 그랬죠?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살해를 당한거니 사람을 죽여도 정당한거지...."
이래되니까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죽지요. 너네 무조건 죽는다. 너네 경찰 아빠 해외도망가게 보낼거다.
미성년자 400명 꼭 해보세요.^^ 이렇게 돈 모으면 재산 1000억이다. 왜냐면 전국에 아무도 없어서다.
내가 볼 때 삼성 이재용 회장도 죽을거 같은데요.
변호사 한명 "지금 기분 어떠세요?"라고 물은 이유다.
국회의원 300명 얘 처럼 다 버티면 전부 다 죽는다. 진짜 자신한다.


댓글 1
일단 휴대용 배터리 가지고 가까운 온천장 가셔서 발 담그고 어깨 쯤에 전기 통하게 한 다음에 배터리 전원을 키면... 도청장치랑 다 파괴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