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서는 남자경찰관으로 추정(전화통화로 1명은 확실히 남경, 1명은 이름이 남자같아서 남자로 추정)
되는 2명이 어지간하면 전부 다 수용처리를 하는편인데..
남부서 여경 2명(1명은 여자경찰관 통화로 확인, 1명은 이름이 누가봐도 여자임..)은
햐~~10건 신고하면 체감상 50%비율로 전부 계도처리함.
특히 본인 블랙박스 공익신고 초창기에 방향지시등 1번만 안켜도 신고하던거
1번은 '그래..뭐..넘어가자'하고 신고안하고 최소 3~4번이상 안켜는 차량만 신고하는데도
주변에 차량이 없었던점, 교통에 방해가 되지않았단점으로 계도처리함.
아니 그럼 그 차가 어디로 진행할지를 미리 파악하고 후행차량이 운전하는건데 그것도 안하면
그게 바로 '교통에 방해'아닙니까? ㅎㅎ
면허취득하고 운전 십수년했지만 현장단속 걸려본적이 없는데
만약 걸린다면
'저는 타 교통에 방해를 주지않았습니다, 계도처리해주셔야지요'라고 해당 경찰관 소속과 이름 알려주면서 일률적으로 단속하라는 말하려고 벼르고있음.
안전지대도 침범하지않으려고 운전하는데
어떤놈들은 좌회전차로 진입하기 한참전부터 안전지대를 아예 '질주'하는데도 계도처리함.
나는 실선에서 차로변경하지않으려고 막히더라도 미리미리 끝차로로 이동하고,
나는 혹시나 누가 내 차 진행방향을 헷갈리지않도록하기위하여 새벽시간, 밤 늦은 시간 차가 없어도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는데
이런 준법 운전자들만 병신으로 만드는게 바로 일선 블랙박스 공익신고 처리하는 몇몇 경찰관들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
young&ok이죠? 둘다 과태료 잘 쏴주던데요
ok 경찰관님께선 작년 후반기에 인사이동되어 오신거같더군요. 원래 두명 다 계도가 현저히 많아서 불만이었는데 기존 한명보단 ok분은 유도리도 있고 수용비율은 높은편입니다.. 한명은 뭐...지독합니다... 전화도 절대 안받아요..ㅎㅎ
ㅈ같은 세금충들! 통행에 방해 안되는 새벽시간에는 신호고 중앙선이고 다 위반해도 된다는 급의 개소리! 위반은 위반 자체로 처벌해야지, 뭔 일하기 싫어서 개소리를 처짖고 있어!!
유독 계도처리 잘하는 담당자가 있더라고요.
ㅍㅌ도 그래요....심각합니다
우리동네 여경 둘도 어여 전근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