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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박보검 옆에서 외모 좌절감…\"얼굴 보고 있으니 죽고 싶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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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 대한 예우를 표한 박보검의 인사에 조니 클루니는 "사실 나는 굉장히 좌절감 느끼고 있다, 

64세인 내가 이 친구의 얼굴을 보고 있으려니 죽고 싶은 지경"이라고 화답하며 박보검의 잘생긴 외모를 칭찬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067250


워우

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오야루망구

박보검이 존잘이긴 한듯;;;;

0
멘터

음 조지가 늙어서 그렇지 늙어도 비빌 정도의 중후한 잘생김이 흘러 넘치네

1
봄날벗꽃

조지 클루니 할래 박보검 할래... 당근 조지클루니지... 아무리 그래도 비교 불가

1
손해보고살지말자

조지 클루니 멋진데 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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