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내줄게\" 여학생 유인 시도한 50대[3]
어제 이제 대학생이 된 우리딸 아이가 겁도없이 전연령 렌트가능하다고 광고하는 일산에 있는
업체에서 차를 빌렸습니다.(사건 상황을 보고 공개 고민중입니다)
이 사건으로 딸아이 혼도 많이내고 세상 무서운거 알려주고 있네요.여튼
보도블럭에 약간의 스크레치를 냈는데
반납할때 반대편도 스크레치가 있다고 하고 이거야 뭐 시비를 가려보면 알테지만
업체에서 수리비 청구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차량 사진,계약서,청구서 등등 첨부합니다 이게 합당한가요?
정식 렌트업체면 2007년 생일도 안지났고 1년이상 운전경력이 없으면 렌트를 안해주는데
해줬다는 자체도 화가 나지만 이런 방식으로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는 업체가 있다는게 참 그러네요..
법적인 모든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이런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댓글 16
응? 570 좀 아닌거 같긴 해유
쟤들은 렌트비로 버는 것만큼 수리비 땡겨서 돈 버는게 더 많을거 같은데요. 정작 자기들은 대충 컴파운드로 밀고 붓펜 칠해서 다시 차 렌트 돌리고요..
렌트카가 원래 그렇긴한데 좀 과하긴 하네유 근데 소송 해 봤자 안 될 거예유 걔네들 더 전문가라서 ㅎㄷㄷ
그래서 저도 전문가를 섭외 했네요
예전에 비슷하게 긁힌적이 있는데, 렌트카 업체에서 처음 했던 말은 30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근처 센터에서 도색 복원 해야 겠다고, 그래서 실수로 조금 긁힌 건데 어떻게 안될까요? 하니 그래도 차가 긁혔으니 더 싸게 깍아는 드릴수 없구요. 본인이 아시는데 있으면 티 안나게 다시 도색만 해서 가져다 주셔도 됩니다. 하더군요... 그냥 30만원 주고 끝냈습니다. 저거 보다 범위는 적지만 긁힌건 더 긁힌듯. 살짝 찌그러 지기도 했고... 20년 전 애기이긴 하지만 참고 하시라고 적습니다.
저렇게 몇번 하면 신차 하나 뽑겠는데요~
저정도 사고로 감가비 200만원이라니 너무 한데요
싸우는거보다 잘 타협해서 금액 깍아서 그냥 마무리하는게 더이득입니다
차 전체 도색해도 200만원 나오겠다
전연령 잘못빌리면 집안말아먹는다고 ...
500은 개 에바죠. 변호사비용이 더들겠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픈할까요 ㅋ
전연령 렌트카 피해자 모임 만들어볼까 합니다
570만은 너무했구먼... - 이제 갓 성인이된 딸이 렌트까지 할 정도면 차를 엄~청 좋아 한다는건데 이번기회에 아빠가 교통,운전교육 시켜주고 자동차는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우리 가정에 행복을 아작낼 수 있다라고 따끔하게 혼내줘유
네 감사합니다 사회 무서운거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