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특징(1)
이런 생각을 악인들은 절대 안합니다.
보통 선량한 사람들이 자살을 택합니다.
자괴감과 자기 존재 부정 그리고 아끼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악인들도 간혹 자살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보통 쇼이고 자해로 끝나죠.
자괴감이란 단어는 박근혜가 유행시켰습니다.
그렇다고 박근혜가 자해하고 자살 시도 했나요?
전국민 사기친 이명박은 또 어떻습니까?
명예가 실추되고 실형 살아도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악인들은 타인보다 자신의 목숨을 소중히 여깁니다.
은퇴하고 나이 먹고 악인 구별법이 생겼습니다.
1. 나눌줄 모르고 나눠봐야 억지로 어쩔수 없이 나누는 사람
2. 공직자 임에도 출퇴근 지맘대로인 근태 개판인 사람
3. 범죄가 걸렸음에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 1도 없는 사람
4. 약속을 밥 먹듯이 어기는 사람
5. 남의 고통은 아랑곳 않고 쾌락을 쫒는 사람
6. 정의와 공정을 외치면서 막상 행동은 동떨어진 사람
7. 가장 중요한건 정의와 공정이 그들만의 삐둘어진 정의,공정이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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