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전 여친이 죄를 지어서 상대방 남자가 그렇게 했다고 생각해봤다."
그 결과는? 어 니 맘대로 해라. 나는 그런 년 진짜 필요없다. 전 여친이라도 죽여도 된다다.
아마 머리 속에 생각이 있는 애가 이럴거다.
진짜 진심이다.
너네 경찰관 마음 바로 먹는게 좋을거다. 아마 대가리 속에 머리에 단단히 박혀 있는 애가 그럴거다.
그래서 아마 그 공공기관에서 1등 했을거다.
밖에서 완전 개쪽팔게 할 수 있다. 아직 세상을 생각하고 있다는거다. 그날 말 한번 잘못해서 그날 바로 여자가 뛰어내릴 수 있다. 얘는 이 능력을 아는애다. 그 능력을 알아서 자기가 정신병자가 되는 수동적인 사람이 된거다. 그러다가 얘 성격 나오면 이제 겁내하는거다. 그 때는 너네가 이미 정도를 넘은거다. 니는 이제 그걸 계속 이용해 먹은거고요.^^
너네 나오는 이유 다 필요없다. 니 친구 한명 사고쳐서 나오는거다. 내가 조용히 가는 것은 친하게 지내라는 뜻 밖에 없다.
결론 : 그런 년 필요없다.
내가 만난 여자랑 사귀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 안보고 만다. 대통령 딸? 대통령 딸도 안 쳐다본다.
PS) 이게 무슨 뜻인가? 이게 바로 경찰관이 바라던 수사였다. 결국 혼자 남아서 다른 여자 만나서 결혼한다. 영화 신세계에서 "너 아니었냐?" "그럼 너 아니었냐?"그럼 누구냐? 너네 다 개박살내기^^ 어차피 결론은 이미 너네가 죽을 사람은 죽고 있다는 사실을.^^ 이게 경찰이 원하던 수사였다. 여기까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 수사방식이 문제였다.
너네 여자들 중에 얘 못 잊어서 부모한테 차 태워서 얼굴 보게 한거까지 안다. 이런 단서 하나하나가 얘를 살리고 그 믿음이 여기까지 온거다. 무대뽀같은 그냥 신천지 같은 믿음이 아니라 합리적인 믿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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