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더쿠 신천지 알바아니면...(1)
내 진짜 장담하는데 너네 집 이제 다 박살난다.
애한테 온갖 인권침해를 다해놓고 사과를 받아낼려고 했거든요?
지금 얘한테 한 짓을 모두 다 적은거 보면 변호사도 못 참아서 마음대로 해라한다.
이 상황에서 사과를 못할 망정 사과를 받아낼려고 했다고요?
이래서 부산청 전직 경무관 집안 완전히 다 박살났는가보네.
사람들이 말하더라.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여서 언론에 나왔습니다."
너네 처럼 인생이 모 아니면 도로 보이는 사람은 그렇게 달려 들었다가 집안이 박살났네?
왜 대통령한테 진정서라도 내지? 대통령도 모르겠다나?
너네 나라가 버린 존재들이다. 죄짓는 여자는 대통령도 용납 못 한다는 거다.^^
그렇게 한 집안 한 집안이 더 그래됐다. 내일 언론에 선고 나는 집안.^^ 즈그 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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