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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오세훈

[속보]오세훈 “이대로면 나도 서울시장 자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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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23일 “참 한숨만 나온다”며 

“이 노선대로 가면 서울시장 선거도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 시장은 서울 민심으로는 한두 곳 빼고는 구청장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저도 위험하다. 그래서 이렇게 절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험이아니라 이미 나가리됐다.

아직도 미련이 남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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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8대대선개표부정

장동혁 당대표님을 흔드는 분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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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필

5세 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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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삶

다음 선거에서도 20%이상 득표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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