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1000억원 평가익[9]
통계적으로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화재율이 낮다고 전기차 운전자들이 말하던데 배터리가 충격받으면 차 전체에 불이 나네요.
일반차로 가로등을 들이 받으면 문 열고 나오면 끝나는데 전기차는 불이 나서 나올 수가 없군요.
통계적으로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화재율이 낮다고 전기차 운전자들이 말하던데 배터리가 충격받으면 차 전체에 불이 나네요.
일반차로 가로등을 들이 받으면 문 열고 나오면 끝나는데 전기차는 불이 나서 나올 수가 없군요.
댓글 7
탈출을...
해당차는 아이오닉5N 입니다 N 시리즈라면 말 다했죠? 뭐 알아서 생각하세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모두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의 주요 위험 요소는 열폭주로, 화재가 발생하는 순간 수 초 내에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매우 빠른 속도로 전소될 수 있습니다. 반면 내연기관차는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주로 엔진룸에서 시작해 비교적 서서히 확산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대응이나 대피를 위한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저도 사실 이 이유 때문에 아직은 전기차가 꺼려지네요. 고체 전도체가 나오면 그때쯤 고려해 볼듯 합니다.
큰수의 법칙 확률과 통계에 따르면 데이터가 쌓일수록 맞는값에 도달한다. 전기차 화재데이터를 일반화 하려면 전기차 생산운영 대수가 내연기관차의 50퍼센트는 되어야지..
차에서 나올수 있는지가 문제.....
장단점이 있는거지. 염병을 떨어도 전기차 비율은 올라가더라는.
내연기관하고 전기차하고 보급된 수량차이가 있는데 단순화재율만 가지고 따질게 아니라 일단 전기차는 불나면 전소 아닌가요~ 확산도 빠르고 당황해서 잠깐 얼타면 못빠져나오고 내연기관차는 그나마 불기운 보여도 빠져나올 시간 좀 있는편이고 화재시 사망률은 전기차가 압도적일꺼 같은데...어떤지 아시는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