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재물이 풍족하지 않아도 따스한 인정으로 세상은 아름다워 질 수 있는데,
인간성이 메말라 버리면 돈이 많을 수록 지옥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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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난 솔직히 무서워서 못열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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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블랙
모르는 트렁크는 바로 경찰에 신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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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세상에 참 멋진분들이 많네요 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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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C
멋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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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라온
훈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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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댓글
훈훈 ㅎㅎ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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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철이
아놔. 극단선택인줄알고 맘졸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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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고정간첩단
그러다가 필요한 고물 한개 주어가니 절도로 신고 하더라..
는 결말이 나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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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가방 자리 얼마나 찾아 헤맸을까.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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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냥11
여자야?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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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아빠
자네 자연인mc생각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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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sf
민주당 지지자였으면 저거 그대로 꿀꺽 했을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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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큘
가방속에 내돈 삼천만원은 어디가고
겨우 백만원만 있는거냐
당장 경찰 부르겠다
훈훈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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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떡
어? 150 이었는데,,,,50 어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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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마네킹
소주보니 충남이네
린도 빨간게 맛있긴함 참이슬 빨뚜는 20.1도인데 린빨뚜는 20.2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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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AR
훈훈하니 다행입니다..
난 또.... 세상 하도 흉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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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
물질이 풍요로워질수록 마음은 각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질이 부족할 땐, 작은 것에도 감사해하고 고마워하고... 그렇기에 조금만 것이라도 서로 나누려하는데
물질이 풍요로워지니, 어지간한 것엔 감흥이 없고 어떤 경우엔 그냥 쓰레기가 되기도 하니
뭔가 나누는 것도 조심스럽고... 그러다보니 나누는 것 자체가 사라지는...
예전에 본것 같습니다만... 다시보니, 아침부터 많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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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돼고싶다
충청도 니까 가능 한겨..알겠느냐? 잃어 버려도 충청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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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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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터블
가방 주인분이 별일이 없으셔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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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무명
10년은 아니더라도 재탕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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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77
돈 받은 것도 잘 하셨고 그 돈으로 쌀 사다 주신 것도 그리고 친구가 되신 것도~참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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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과38퍼는디지자
너무 멋지다 이맛에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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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맘에너있어
다 보고 나니까 봤던 거라는 사실이 떠올랐는데 처음에 기억을 못해서 괜히 불안한 마음으로 봤네...며칠전 칠성교 가방 사건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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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세상을위하여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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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구함
진짜 멋진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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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살고싶다
전쟁 ,누가 누굴 어쨌네 이런 험한 뉴스말고 이런 훈훈한 이야기 가득한 뉴스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댓글 43
가슴 졸였는데 훈훈한 결말 복 받으실겁니다
요즘엔 저런 가방 버려져 있음 무서워서 열어보기도 겁날듯한데.. 진짜 선하신 분이네요...
아름답다!!
대구인줄 알고 봤는데 아니라서 훈훈하다는 뜻
가슴 졸였는데 훈훈한 결말 복 받으실겁니다
대구인줄 알고 봤는데 아니라서 훈훈하다는 뜻
아름답다!!
요즘엔 저런 가방 버려져 있음 무서워서 열어보기도 겁날듯한데.. 진짜 선하신 분이네요...
추천
ㅈㄴ 멋있다~~
멋지다~
이 글도 잊을 만~~하면 또 올라오네요 ㅎㅎ
정말 복받을꺼야
요즘 세상에 이런글 너무좋아~~두분다 건강하세요~~!!
멋있는 사람이네요~
대구 캐리어사건보면 저 물건 건들기도 무서웠을건데...
인상이 벌써 선~함이 느껴지는게 좋은 분이네요
또 올라왔어 이거 ㅎㅎ
복받을겨 젊은이
비록 재물이 풍족하지 않아도 따스한 인정으로 세상은 아름다워 질 수 있는데, 인간성이 메말라 버리면 돈이 많을 수록 지옥이된다.
난 솔직히 무서워서 못열어보겠음
모르는 트렁크는 바로 경찰에 신고 무서워..
세상에 참 멋진분들이 많네요 구~~~~웃~~~~
멋진 남자
훈훈 ㅎㅎ
훈훈 ㅎㅎ2
아놔. 극단선택인줄알고 맘졸였네.
그러다가 필요한 고물 한개 주어가니 절도로 신고 하더라.. 는 결말이 나올수도..
가방 자리 얼마나 찾아 헤맸을까. 훈훈합니다.
여자야?남자야?
자네 자연인mc생각없는가?
민주당 지지자였으면 저거 그대로 꿀꺽 했을드스
가방속에 내돈 삼천만원은 어디가고 겨우 백만원만 있는거냐 당장 경찰 부르겠다 훈훈한 결말
어? 150 이었는데,,,,50 어딧어?
소주보니 충남이네 린도 빨간게 맛있긴함 참이슬 빨뚜는 20.1도인데 린빨뚜는 20.2도임
훈훈하니 다행입니다.. 난 또.... 세상 하도 흉측해서...
물질이 풍요로워질수록 마음은 각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질이 부족할 땐, 작은 것에도 감사해하고 고마워하고... 그렇기에 조금만 것이라도 서로 나누려하는데 물질이 풍요로워지니, 어지간한 것엔 감흥이 없고 어떤 경우엔 그냥 쓰레기가 되기도 하니 뭔가 나누는 것도 조심스럽고... 그러다보니 나누는 것 자체가 사라지는... 예전에 본것 같습니다만... 다시보니, 아침부터 많은 생각이 드네요.
충청도 니까 가능 한겨..알겠느냐? 잃어 버려도 충청도 에서
훈훈
가방 주인분이 별일이 없으셔서 다행...
10년은 아니더라도 재탕은 맞죠.......?!
돈 받은 것도 잘 하셨고 그 돈으로 쌀 사다 주신 것도 그리고 친구가 되신 것도~참 잘 했어요
너무 멋지다 이맛에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다 보고 나니까 봤던 거라는 사실이 떠올랐는데 처음에 기억을 못해서 괜히 불안한 마음으로 봤네...며칠전 칠성교 가방 사건 때문인가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추천 !
진짜 멋진 사람이네요.
전쟁 ,누가 누굴 어쨌네 이런 험한 뉴스말고 이런 훈훈한 이야기 가득한 뉴스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