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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 제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아이오닉 라인업은 모델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왔고, 현대차는 이를 유지하되 더 통일된 디자인 언어를 도입하려 한다.

 

개성과 통일감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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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유럽 CEO 자비에 마르티네는 오토카 인터뷰에서, 아이오닉 라인업이 모델별로 뚜렷한 개성은 있었지만 라인업 전체의 디자인 연결고리가 픽셀 스타일 조명 등 미묘한 요소에 그쳤다고 인정했다. 앞으로는 각 모델의 독창성을 유지하면서도 라인업 전체에 일관된 디자인 흐름을 부여하겠다는 방향이다.

 

그는 콘셉트 쓰리 쇼카를 예로 들며, 사람들이 "그저 또 다른 SUV가 아닌" 디자인에 호응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디자인 통일이 단순한 복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복사기가 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체스 말 철학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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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석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의 '체스 말(Chess Piece)' 철학을 계속 따른다. 각 모델이 고유한 성격을 갖되, 하나의 패밀리에 속한다는 소속감도 보여줘야 한다는 원칙이다. 새로운 디자인 방향은 곧 출시될 아이오닉 3에서 처음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구체적인 새 디자인 언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변화가 임박해 있는 것은 확실하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hyundai-signals-new-direction-for-ioniq-ev-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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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톱기어

이미 전부 로보캅으로 만들지 않았나? 기아 ev 시리즈도 전부 비슷하게 만들어서 아무도 안사잖아.

-3
야옹아야옹해

님만 빼고 다들 잘 삼ㅋ

0
소나타는너나타

ICCU 나 먼저 해결해라

2
고고싱

디자인 참 뭐 같이 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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