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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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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먹사 아들인데 차례에 신경 많이 쓰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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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늑대의눈물

과로사 했으면 큰일한거였는데 제발 과로사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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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새야파랑새야

95세 노모가 걱정하실 만큼 폰만 쳐다봤다는데... 과로사?ㅋ 그렇게 길게 폰만 쳐다본거 치곤!! sns에 올라온 글이 넘 짧은거 같은데... 엄마 몰래 겜했나?ㅋ 아니면 대통령한테 맞짱 뜰려니... 쫄려서 글 적었다 지우고 적었다 지우고~ 쫄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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