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식당[7]
나이를 묵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인간관계에 관해서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전에는 기본적인 예의 못배운티를 풍기믄
조심스레 귀뜸을 해줬는디.
요즘은 그냥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지들 인생 지들이 살아가는데
요래라 저래라 할 이유가 없지요
지들 말과 행동에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뭐라하든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고 살아간다는데
뭐라하것나요 지들 수준만 딱 그래 평가 될뿐이디.
이해가 안되믄 굳이 이해 하고싶지도 않고
고치거나 노력하는 모습이 없는 사람에게
더 이상의 발전 가능성도 기대하고 싶지도 않구요
정답이 어디 있것나요
각자의 삶,인생에 해당은 스스로가
풀어가는것 에 불과할뿐.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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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가 날짜는 언제로 잡으셨데유?
11월31일은 없습니다
@김딸칠 올해 11월31일은 없는디유?? 못가유????
사람 안바껴요 얘기해주는 입만 아프다니께요~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
삭제된 댓글입니다.
올해도 장가 못가나봅니다..ㄷㄷ
각자의 삶 갈수록 좋은 말 해줘도 새겨 듣는 사람도 많이 없고 냅둬야 해요 멘탈이 조금씩 이상 ㄷㄷㄷ
코로나 이후 정신병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유
짹스 많이 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꽝.
50대 접어들며 휴번 정리했지요 갈수록 나와 결이 맞는 양보다 질 넓이보다 깊이있는 인간관계
떠나는것도 남는것도 그저 자연스러움이라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