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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삶.

나이를 묵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인간관계에 관해서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전에는  기본적인 예의 못배운티를 풍기믄

조심스레 귀뜸을 해줬는디.

 

요즘은 그냥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지들 인생 지들이 살아가는데

요래라 저래라 할 이유가 없지요

 

지들 말과 행동에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뭐라하든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고 살아간다는데

뭐라하것나요 지들 수준만 딱 그래 평가 될뿐이디.

 

이해가 안되믄 굳이 이해 하고싶지도 않고

고치거나 노력하는 모습이 없는 사람에게

더 이상의 발전 가능성도 기대하고 싶지도 않구요

 

정답이 어디 있것나요

각자의 삶,인생에 해당은 스스로가 

풀어가는것 에 불과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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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성공할인생

그래서 장가 날짜는 언제로 잡으셨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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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의원

11월31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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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김딸칠 올해 11월31일은 없는디유?? 못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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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사람 안바껴요 얘기해주는 입만 아프다니께요~

2
성공할인생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성공할인생

올해도 장가 못가나봅니다..ㄷㄷ

1
닉네임계속중복이래

각자의 삶 갈수록 좋은 말 해줘도 새겨 듣는 사람도 많이 없고 냅둬야 해요 멘탈이 조금씩 이상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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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코로나 이후 정신병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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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짹스 많이 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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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오늘도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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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50대 접어들며 휴번 정리했지요 갈수록 나와 결이 맞는 양보다 질 넓이보다 깊이있는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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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떠나는것도 남는것도 그저 자연스러움이라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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