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Pacific Crest Trail)이라고 캘리포니아주 멕시코 국경에서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따라서 워싱턴주 캐나다 국경까지 미국 땅 4265~4300Km의 거리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정신나간 트레킹 코스가 있는데요.
저 외로운 길과는 500~600Km 차이밖에 안나는데 지도에서는 횡단이 종단보다 두 배 이상으로 길게 보이는 걸로 보면 메르카토르 도법의 거리 왜곡이 매우 크게 느껴지고 실제의 미국 모양은 양옆으로 긴 찢어진 직사각형이 아니라 찢어진 정사각형일 것 같다는 생각이 고개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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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사장A
주유소 나오면 무조건 풀주유 하고 먹을거 먹고 화장실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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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세이셜
잠 안자고 100km로로 달리면 이틀이네.ㅜ 죽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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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달기
중간중간 모텔도 있고 식당도 있습니다.
연비 안좋은 미쿡 머슬카도 다니니 주유소 걱정 안해도 됨.
스카이라인 이라는 이름의 버스도 다녀요.
댓글 8
기름통 좀 싣고 다녀야 할듯
ㅎㄷㄷㄷㄷ
진심 한번 달려보고싶다
PCT(Pacific Crest Trail)이라고 캘리포니아주 멕시코 국경에서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따라서 워싱턴주 캐나다 국경까지 미국 땅 4265~4300Km의 거리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정신나간 트레킹 코스가 있는데요. 저 외로운 길과는 500~600Km 차이밖에 안나는데 지도에서는 횡단이 종단보다 두 배 이상으로 길게 보이는 걸로 보면 메르카토르 도법의 거리 왜곡이 매우 크게 느껴지고 실제의 미국 모양은 양옆으로 긴 찢어진 직사각형이 아니라 찢어진 정사각형일 것 같다는 생각이 고개를 드네요.
주유소 나오면 무조건 풀주유 하고 먹을거 먹고 화장실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잠 안자고 100km로로 달리면 이틀이네.ㅜ 죽을거같애.
중간중간 모텔도 있고 식당도 있습니다. 연비 안좋은 미쿡 머슬카도 다니니 주유소 걱정 안해도 됨. 스카이라인 이라는 이름의 버스도 다녀요.
가다가 차 퍼지면 견인비용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