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사망애미잡년은[2]
몇 년 전 아버지께서 새 차 사신다고 하셔서 500드리고 13년식 스포티지 디젤 받아와서 타고 댕깁니다
최근엔 출퇴근 용도로 쓰고있구요, 25km 국도(신호등, 80km, 60km 단속 혼재)에 주행시간은 약 35~40분입니다 (거리, 시간 모두 편도 기준입니다)
연비는 13~14km/L 찍으면서 천천히 댕기고 있구요
직접 몰아본 적은 없지만 뚜벅이 시절 아이오닉5 택시 탔을 때 정숙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꼬꼬마 시절 98년식 카니발의 트랙터 소리로 닳을 대로 닳은 제 귀에는 너무나도 좋던..
얘기가 길어졌는데, 암튼 내년 혹은 수 년 이내에 하브나 EV차량을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가용예산은 5천정도 잡고있고, 코나 EV, 스포티지 하브 등을 보고있는데 유튜브 같은 곳에서는 의견이 너무 분분해서 실제로 타고 다니시는 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가능하면 국내차로, 브랜드 상관없이 EV오너, 하브오너이신 분들께서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v6 추천이요
하브는 전기차 전단계라 유지비용이 좀 들죠. 엔진돌면 소음이야 가솔린이고.. 아오닉5 좋은데 국산차중인 뉴스에 화재가 젤 많잖아여? 준대형하브도 그거리속도면 연비 18이상나올거고.. 충전환경좋으면 전기도 볼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