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볼과 볼쳐짐이 엄청난 콤플렉스라
올타이트가 효과 있다고 상담
하면서 장담 하길래 큰돈들여
시술 했지만 효과가 아예 없어서
한달후에 다시 할 예약건에 대한
환불 요청하니 서비스로 해준
금액까지 고객한테 청구해서
그비용 차감하고 환불하는 병원
효과 없는거는 사과도 없이..
시술한 금액을 환불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해보니 효과없어 미리
결제한 한달후 예약분 환불 해달라는데
규정에 따라 어쩔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며 결국 한번 시술에 3백
넘게 결제하고 5십 정도 환불 받았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시술한 비용을 환불 요청 한것도 아니고
하지도 않은 예약건에 대한 선결제분
취소 하는데 위약금에 처음에 한
시술비용도 이벤트에서 갑자기
정상가라며 금액이 바뀌고
맘대로 한 서비스 금액까지 차감하고
환불 처리 한다는게 맞는건지..
효과없어 한번 더 받으려던걸
취소 하는게 제가 이렇게도 무리한
요구를 한건가요?
처음 계약할때 동의서에 환불 요청시에
그렇게 한다는거에 서명 했다는 이유로
병원은 규정대로 한다는말만..
그건 아예 예약하고 한번도 안했을때
해당하는거 아닌가요?
전 2번 하기로 예약을 했고 그중 한번을
했지만 효과가 없기에 남은 한번을
환불 요청한건데...
효과가 없는건 전혀 사과도 없이
그저 동의서에 사인 했으니 끝이라는말만..
저도 효과 없음 책임 진다는 사인을
받았어야 했는데 그게 제일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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