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장난174일 전비오는날은 전이쥬~구내식당에도 나왔는데..여긴 어째 전이 하나같이 맛대가리가 음써서..저리 맛없이 맨글기도 힘들듯요..이리 맛있게 맨글어 달라고 항의하고 싶네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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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 맛나겠어요 ㅎㅎ
ㅎㅎㅎ 제 입에 맛은 있는데요 남아 있는 양을 보니 웃음밖에 안나와요
막거리나,
술배까지 가능 할까요ㅋ 한접시에 두장씩 입니다
부자드레 비오는날 제철음식하는 솜씨란... 막걸리 가나여?? 하악!!
막걸리는 어릴때 먹어보고 거의 안먹어 본거 같은데 한잔 할까 말까 생각 중이네요ㅋㅋㅋ
@내눈에는너만보여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핰
@수지님 그라몬 ㅎㅎㅎ
어디로 가야하죠 ...
거기요 거시기 거기 몰라요? 출바~~~~알!
출발해유~ 지꺼 남겨두세유~
아유 우리 능이 쉐프님이 온다고 하니 몸둘바를 몰르겠어요ㅋ
비오는날은 전이쥬~구내식당에도 나왔는데..여긴 어째 전이 하나같이 맛대가리가 음써서..저리 맛없이 맨글기도 힘들듯요..이리 맛있게 맨글어 달라고 항의하고 싶네요~
엌ㅎㅎㅎ 빈말 이라도 저를 춤추게 만드시네요
소주는유 남은거 해운대로 부탁드려유 흐흐
맥주 하나 깠네요ㅎ 주소 불러봐바용용용~~~
대박... 술은요? @.@ 낮술 가즈아~
배가 불러서 맥주는 몇모금 밖에 못먹고 있어요~
얼른 막걸리 꺼내시곰^^
제가 촌스럽게 막걸리 맛은 몰르네요ㅋㅋㅋ
저는 부추전 찜~
오예!!! 요리사님 앞에서 부끄럽습니다ㅋ
캬....쥐긴다...출발할까요?
얼렁 오시라요ㅎ 쩌거 두장씩 구운건데 재료가 넘 많이 남아 있어요 씰데없이 손만커서리ㅠ
이건 고문이야요. @.@
여기로 올래요???^^
@내눈에는너만보여 라면 먹고 갈래요,를 뛰어넘는 부침개 플러팅 ㅎㄷㄷㄷ
@운명에짱난할매 ㅋㅋㅋㅋㅋ 들어오면 못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