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율주행 사고 3,500억 배상 판결의 이유[1]
평소 영월 근처에 자주 지나다니는데 평일인데 청룡포에서 배 타려고 줄 서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알아 보니까 영화 보고나서 답사 온 사람들이더군요.
원래 청룡포가 관람객이 드문드문 아주 한산한 곳인데 갑자기 바글대니까 , 그것도 죄다 서울에서 일부러 찾아 온 사람들이라고 해서 도대체 영화가 얼마나 재미있나 궁금해서 오늘 아침 조조로 직접 봤는데 그럴만 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영화가 끝났는데도 안 나가고 훌쩍거리고 앉아 있는 사람도 좀 보였는데 장항준감독 이번에 제대로 대박 쳤네요.
천만은 확실해 보이고 2천만을 넘어갈지 궁금합니다.


댓글 3
설 연휴때 영월 다녀왔네요. 대박입니다. 영월에 관광객이 어찌나 많은지
집사람 옆에서 엄청 울고 집까지 10분 걸어 오는데 울적하더군요
영화 대부분 역사적 사실과 다른 픽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