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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친정에 가서 혼밥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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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집사람,처남네 모두  시골 내려갔어요.

차 엄청 막힐거니깐

아침 6시전에 내려가라고 했죠.

 

처형이 제주도 오래 살았었는데

그때 연휴,방학때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가면

저 혼자 일주일이고 보름이고 지냈습니다.

 

가끔 혼자 자유를 얻으신 분들이

뭐하고 놀까? 질문글을 올리시죠.

 

저는 술도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복분자 두병)하고

컴퓨터 게임도 안하고

(스타크래프트 안한지도 십년이 넘었네요)

혼자 있어도 뭐 한게 없내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제주도 따라 가든지

혼자 여행을 가든지 할텐데

말이죠ㅠ.

 

오늘은

고2 둘째아들 학교에서

2박3일 지리산 둘레길 탐방갔다

오는날인데 

데리고 맛난 거나 먹고 와야겠어요!

 

황금연휴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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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침마다소똥냄새

어디서 뭐 드시는지 좌표와 시간 부탁 드립니다!!!

2
택시의발

차 너무 막혀서 올라오시다 지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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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택시의발

헐 저 성게 눈팅 자주 하는데 어떻게 아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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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몇 년째 주말부부인데 혼자만의 시간 적응이 ㅠ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1
택시의발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데 아내분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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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솔은 안 먹는 날 보다 먹는 날이 훨씬 많아서 심심하지는 않습니다.

1
택시의발

직장생활 할때는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주량이 맥주 4~5병,양주 1~2병은 마셨어요. 본격적으로 운전대 잡은 뒤로는 1년에 두,세번 먹다가 그것도 줄여서 연중행사로 몸에 좋다는 복분자만 마셔요. 누가 그러더군요. 술 안마시고 무슨 재미로 사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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