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여명 작전때 체포됐던 해적들 근황[2]
조중동에서 엄청나게 흔들어 댔던 하나의 정책이죠.
당시에 1억 2천만 배럴까지 보관할 수 있는 석유비축기지를
온갖시위와 조중동의 방해공작에서
지었습니다.
정말 엄청난 자금이 들어가고 고난위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일이였죠.
이일을 무사히 끝마치고 국민들을 위해서 일했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생각나네요.
그 이후에 고작 3천만 베럴 정도만 저장할수 있는 추가 비축시설을 지었고
장기적 계획을 갖게 해주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네요.
노무현 전대통령은 파도파도 미담만 계속...
그리고 제가 이걸 아는 이유는 당시 조중동에서
온갖 찌라시로 노무현 정권을 욕했기 떄문에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1
그래가 현피도루하고 어디서 숨어가 보고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