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노무현 정권에서 그렇게 욕을 먹어가며 만들었던 석유비축기지..

 조중동에서 엄청나게 흔들어 댔던 하나의 정책이죠.


 당시에 1억 2천만 배럴까지 보관할 수 있는 석유비축기지를

 온갖시위와 조중동의 방해공작에서

 지었습니다.


 정말 엄청난 자금이 들어가고 고난위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일이였죠.

 이일을 무사히 끝마치고 국민들을 위해서 일했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생각나네요.


 그 이후에 고작 3천만 베럴 정도만 저장할수 있는 추가 비축시설을 지었고

 장기적 계획을 갖게 해주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네요.


 노무현 전대통령은 파도파도 미담만 계속...

 

 그리고 제가 이걸 아는 이유는 당시 조중동에서

 온갖 찌라시로 노무현 정권을 욕했기 떄문에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노대중

그래가 현피도루하고 어디서 숨어가 보고있었노

-2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