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더덕180일 전베트남 장기 출장 갔다가 고수 빼달라고 해도 계속 줘서 어쩔수 없이 먹다보니 이제 고수맛을 즐기게 되었죠. 손톱만큼만 들어가도 못먹던 내가 고수 즐길 줄은 나도 몰랐음.-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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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장기 출장 갔다가 고수 빼달라고 해도 계속 줘서 어쩔수 없이 먹다보니 이제 고수맛을 즐기게 되었죠. 손톱만큼만 들어가도 못먹던 내가 고수 즐길 줄은 나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