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부자간 카톡[5]
이낙연은 문재인의 초대 총리로 958일간 장수했습니다
그당시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80%에 육박했고요
이낙연 총리에 불만이었던 사람 있으면 나와보세요
점잖고 세련되었으며 답변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차기 대통령감인가? 했습니다)
문제는 민주당 당대표일 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을 당대표로 임명했습니까?
민주당 구성원이 뽑은겁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시간이 지나 진짜와 가짜를 섞어버리면
쉽게 가스라이팅 당하더라도 선동은 하지 마세요


댓글 3
말싸움만 잘했지요. 문재인은 이낙연을 총리로 임명했었기 때문에, 이낙연이 본색을 드러내는 순간, 절대 이낙연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만 했어도, 그게 이낙연을 짤라내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최근까지도 식사자리를 같이하면서 정치적 오해를 사고 있죠. 사람을 잘못썼으면. 그걸 인정하고 그 사람과 끊어내야 정상입니다. 그걸 안하니. 문재인도 의심받는거지요. 이건 선동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그런걸 당무개입이라고 합니다. 아이구야 뭘 하나도 아는게 없으시네
@LionRock 문재인을 선의로 해석할때. 바로 이런 당무개입을 무서워해서 아무것도 못했다고 하지요. 그렇게 해석해도, 문재인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