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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방패로 사용하여 여론 몰이 하는 하마스와 똑같은 전략 구상하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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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정권이 민간인 거주 구역을 군사 작전 기지로 활용하며 자국민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공식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의 폭스뉴스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군이 데즈풀, 이스파한, 시라즈 등 주요 도시 내 인구 밀집 지역을 자폭 드론 및 탄도미사일 발사 거점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군은 현지 주민들에게 자택 체류를 요청하며, 군사적 목적으로 전용된 장소는 국제법에 따른 보호 지위를 상실해 합법적인 공격 목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사령부 측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나, 군사 시설 인근의 안전까지는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하마스 대원 1"진짜, 이런 미사일이 떨어지는 건 처음 본다니까."

하마스 대원 2"맞아, 그래서 우리가 그게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소행이라고 하는 거야."

하마스 대원 1"뭐라고?"

하마스 대원 2"사람들이 그게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쪽 거라고 하네."

하마스 대원 1"우리 쪽에서 쏜 거라고?"

하마스 대원 2"그런 것 같아."

하마스 대원 1"누가 그래?"

하마스 대원 2"미사일 파편이 이스라엘제 파편이 아니라 우리 쪽(현지) 파편이라고들 하네."

하마스 대원 1"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름 삭제]?"

하마스 대원 2"근데 맙소사, 하필 터질 곳이 거기밖에 없었대?"

하마스 대원 1"됐고, 그래 [이름 삭제], 걔네가 병원 뒤쪽 묘지에서 쐈대."

하마스 대원 2"뭐?"

하마스 대원 1"알 마아마다니 병원(알 아흘리 침례 병원) 뒤에 있는 묘지 쪽에서 쐈는데, 오발이 나서 자기들 위로 떨어졌대."

하마스 대원 2"그 뒤에 묘지가 있어?"

하마스 대원 1"알 마아마다니 병원이 딱 그 구역(단지) 안에 있잖아."

하마스 대원 2"그 구역에 들어가면 어디에 있는데?"

하마스 대원 1"구역에 들어서면 시내 쪽으로 가지 말고 알 마아마다니 병원 오른쪽에 있어."

하마스 대원 2"응, 어딘지 알아."


* 오폭으로 자기 지역 병원 폭발시킨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나눈 대화 . 

- 왜 하필 병원 근처에서 로켓 쐈을까?? 공격을 피하기 쉽고 혹시 공격 받더라도 상대방을 국제 비난 받게 만들기 쉬워서. 


환자들 있는 병원 지하를 무기고, 작전 회의실로 사용. 


어린 아이 폭격이 미국 오폭인지 이란 자폭인지는 모르겠지만, 민간인 취약시설을 

방패 막이로 사용하는 전략을 충분히 쓰고 있을거란 예상이된다. 


그따위 저질스러운 방패막이로 자기 국민을 내세우는게 정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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