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통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가끔 보면,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불필요한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게 느껴지구요... 민원인보다 먼저 화내고 짜증내는 애들도 상당히 늘었습니다.
너님이 공무원 그런 쪽 사람이 아니고 일반 국민이면, 시대 변화를 읽고, 그렇게 변하지 않도록 그런 행위를 묵과하면 안되는 겁니다.
공무원이 사람에게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게 하면,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가 되지만, 처벌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고, 점차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뭐...... 조선시대마냥 나라에서 나랏님이 하라는 대로 사는 게 편하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안내실 말단 여직원도 나랏님이라고 설치는 꼴. 저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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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논객보비부비
정리 안했고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전화한 건 인정합니다. 다만 친절하게 자기가 필요한 정보가 뭔지 물었다면 답했을텐데
네? 무슨감염병이요? 등 등 안내는 전혀 없이 질문만 툭 툭 던지는 태도가 문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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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통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가끔 보면,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불필요한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게 느껴지구요... 민원인보다 먼저 화내고 짜증내는 애들도 상당히 늘었습니다. 너님이 공무원 그런 쪽 사람이 아니고 일반 국민이면, 시대 변화를 읽고, 그렇게 변하지 않도록 그런 행위를 묵과하면 안되는 겁니다. 공무원이 사람에게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게 하면,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가 되지만, 처벌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고, 점차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뭐...... 조선시대마냥 나라에서 나랏님이 하라는 대로 사는 게 편하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안내실 말단 여직원도 나랏님이라고 설치는 꼴. 저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기 싫네요.
정리 안했고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전화한 건 인정합니다. 다만 친절하게 자기가 필요한 정보가 뭔지 물었다면 답했을텐데 네? 무슨감염병이요? 등 등 안내는 전혀 없이 질문만 툭 툭 던지는 태도가 문제라는 겁니다.
악성민원인은 쎄게처벌하는 법 나와야 이런사람 정신차릴텐데 안타깝네요
악성민원이 아니니까 괜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