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경찰관님. 얘한테 끝까지 바른 말하게 할려고 했지요? 그런데 니가 그 성격을 고치지 않았는가보데? 그런데 니가 그런 성격이면 니 마누라라도 반성을 시켜야 하는데 마누라도 이미 떠났는가보데? 그래 대부분 이혼한 부산 경찰서장 딸들이 사고치러 나온거 아니니. 이걸 소설을 쓸 수는 없는거고 물어봐야만 알 수 있는건데요.
너네 딸들한테 물어보면 아빠가 경찰관이라는데 대부분 이혼했다 하더라. 내가 말 지어내니? 그걸 너네 딸한테 물어보면 "아 얘 진짜 호구조사 다했다."할텐데?
내가 너네가 더럽게 나오는데 내가 너네 사고치는 경찰 딸들에게 물어봐서 이렇게 여유롭게 있는거다.
너네 수사경찰관은 수사 하면서 "이제 우리 진짜 죽었다."라고 했겠네?
얘내들 언론 터지면 시민들이 신상 다 털어. 그게 싫으면 모든지 얘 탓을 할거고요.
아 이 사건 터지면 "너만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여자들도 아무것도 못한다."고 한 말은 나도 동의했지만 누군가가 또 와서 알렸다.
얘가 5200만명 중의 유일한 한 사람 짓만 했거든? 그러면 너네가 살려면 너네도 5200만명 중에 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능력이 될러면 니가 유명한 연예인이 되어야 하거나 국가대표선수가 되어야 하거든?
그러면 너네는 죽는거다.
결혼할 때 상견례장에 가보세요. 그날 바로 파혼 당합니다. 그 때되면 대통령이 원망스럽다잉^^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 너네는 나한테 "얘 내한테 이러고 이랬다."하거든? 그걸 너네 경찰 아빠한테 물어봐. "아빠 얘 혹시 이렇게 하고 그냥 갔나? 정신과 치료는 스스로 받아라 하고?" 너네끼리 싸우면된다.^^ 너네 경찰 아빠 안 참거든? 그래...^^ 너네가 사고 안쳤으면 부산경찰청은 이 사건 터트렸을건데... 아마 시민들이 개떡같이 욕하는게 두려웠을거다.
이 호구조사를 하게 된 진짜 이유가 바로 너네가 밖에서 수사가 노출됐는데 인권침해가 심하다는 걸 알고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이해를 할려고 한거다.
너네 이거 하나하나 다 알리면 너네 동료 처참하게 박살난다.
니 끝까지 아무잘못 없다하고 밀어붙이다가 니 동료 저렇게 박살나는거였다. 얘가 아무것도 몰랐다면 얘 혼자 죽었을텐데요.
할 말이 없으니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지. 니가 순서대로 대준거면 니가 알고 접근한거라서 너네 경찰 아빠랑 짜고친거다. 그냥 사고치다 걸린거다. 그런데 여검사 한명이 니가 꼬신거라 했거든? 이게 무슨 말일까요? 너네가 원래 그러는 애였던거다.
니 8년 뒤에 만나도 나는 니가 누군지 몰라도 똑같이 평가할거거든? 그러면 그게 바로 니다. 그래서 나는 니가 이미 사고치다 걸린애 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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