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경찰관 딸에 대한 이야기다. 어느 순간부터 이 딸들이 짜고친다는 느낌을 받았고 드디어 한명이 걸렸다.
만나기 3시간 전에... 직감이 든다... 얘 사고친다...
마음 속으로 혼자서 "니 여기 택할래? 아니면 저 여자 하나 때문에 인생 조질래."
이걸 혼자서 무려 70번을 되새긴다. (얘는 니 사고치는거 이미 예상하고 간거다.)
드디어 두둥... 와... 복장 또 특이하다.
자 드디어 객실로 들어간다. 두둥... 역시 5분만에 사고난다.
"자 지금 내가 솔직하게 말할게. 내 아무것도 안할게."
"니 솔직히 아빠 경찰관 맞나? 아니가? 내 그냥 갈게..."
대답안한다.
"다시 한번 물을게. 니 아빠 경찰관 맞나 아니가? 내 진짜 그냥 갈게."
또 대답안한다
"자 잘들어라. 니 처럼 한 여자애 경찰 부모가 지금 아무것도 못한다. 그렇게만 알아라."
갑자기 "왜요?"이런다.
니 아빠 경찰맞네.... 그냥 내를 속일려고 했으면 그냥 아빠도 거짓말 해서 아니라고 하면 되자나.....
"니 내려온나....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그런데 이 여자애 카운터로 간다.
그 아주머가 유도심문한다... "이름이 뭡니까?"
하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소리를 지르면서
"니 여자들이 완전히 다 알리고 다녔다."
그런데 기가 찬게... 마음 속으로 "니 낸줄도 모르고 이랬나?"
그런데 니 복장 하나 알려줄까요? 내가 만난 여자 중에서 그 복장 니가 유일하다. 아무도 없다.
내가 예전부터 뭔가 짜고친다는 느낌을 받고 이제는 경찰 딸들이 완전 지능적으로 사고칠려고 해서 완전히 다 알린거다.
니가 부산에서 유일하게 나온 방법이다.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서... 5에서 10분만에 사고낸다.
저런 애를 경찰관이 또 보호한단다. 참 진짜 법을 이리 적용하고 저래 적용하는가보다.
저 여자가 내가 만난 여자 중에서 유일하다.
심지어 여경도 사고치면 당당하게 걷는다. 니가 내가 10년동안 만난 여자 중에서 유일하다.
아무도 없다.
이런 일이 계속되는거 같아서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전부 다 알렸다.
저 사진 주인공이 아니라 저렇게 똑같이 있었다.
솔직히 미안하다. 내 진짜 착한 앤데 내가 경찰이면 저런 애 보호 안한다. 그냥 죽든지 알아서 살아라 한다.
참 이래놓고 시민들한테 판 깔아놓고 그 시민은 "경찰 딸이 니 도운거란다."
이런게 왜 전국 언론에 단 하나도 안 알려졌지? 진짜 신기하다.
지금 그렇게 한 사람이 경찰서장 딸로 추정되는데....
내가 친구를 대려 온게 아니라 거기에 친구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밖에서 이상하다고 눈 마주쳤다.
경찰관들 이상하면 막 폭로하고 그러죠? 그 느낌을 무려 3년 전부터 느낀 기분이었는데
한명이 결국 걸린거다.


댓글 1
이재명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