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으니230일 전와~ 너무 행복해요~ 너무 뜨끈합니다. 왜 알지도 못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뜨끈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사연 올려주셔서.... 행복하셔요~ 고맙습니다.2답글공유신고
댓글 58
코가 맵다. ...
아 갑자기 코가 찡하네…
참 애잔하다..에효..널 낳은 엄마도 미역국 드셨다..가서 쳐자라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냐 욕먹어서 넌 오래 살것다
와~ 너무 행복해요~ 너무 뜨끈합니다. 왜 알지도 못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뜨끈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사연 올려주셔서.... 행복하셔요~ 고맙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애절했을지.. 말못하는 마음을 몰라주는 동생이 얼마나 야속했을지..그럼에도.. 그래도 평생 내 목소리로 해주지 못할말 생일축하해
세상에.. 하.. 맘이 너무 이쁘네..
ㅜㅜ
마~~ 잘해라. 나이 먹어보니 형제 뿐이더라..
주작이지만 창의성인정
소설이 엉성해
앵무새를 동네 아이들과 몇날 며칠 걸려서 연습시켰다에서 주작.. 앵무새를 키우는게 쉽지 않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