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말 못하는 누나가 차려준 생일상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ije111jqwb

Internet_20260205_235836.webp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892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58

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BEST

코가 맵다. ...

148
8년눈팅BEST

아 갑자기 코가 찡하네…

101
밍쭈파파BEST

참 애잔하다..에효..널 낳은 엄마도 미역국 드셨다..가서 쳐자라

43
오로BEST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냐 욕먹어서 넌 오래 살것다

21
태어났으니

와~ 너무 행복해요~ 너무 뜨끈합니다. 왜 알지도 못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뜨끈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사연 올려주셔서.... 행복하셔요~ 고맙습니다.

2
행복은언제나

그 마음이 얼마나 애절했을지.. 말못하는 마음을 몰라주는 동생이 얼마나 야속했을지..그럼에도.. 그래도 평생 내 목소리로 해주지 못할말 생일축하해

3
하쿠나마톼타

세상에.. 하.. 맘이 너무 이쁘네..

2
자이언트헐크

ㅜㅜ

1
람빅맥주

마~~ 잘해라. 나이 먹어보니 형제 뿐이더라..

0
나의사랑H

주작이지만 창의성인정

0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소설이 엉성해

3
tuyeabba

앵무새를 동네 아이들과 몇날 며칠 걸려서 연습시켰다에서 주작.. 앵무새를 키우는게 쉽지 않은데.. ㅎㅎ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