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1]
가동율 30%만 잡아도
최소 300대의 스텔스기가 투입가능 상태.
KF21블럭3 최소 150기는 준비해야 수비라도 가능 하고
나머지 j35,j16 이런건 블럭2로 비빌려해도 500기 이상 굴려야
비빌 텐데 현실적으론 200~300대 정도가 한계 일듯.
중국 진짜 물량은 인정해 줘야함.
KAI 주주들 축하 드립니다.
가동율 30%만 잡아도
최소 300대의 스텔스기가 투입가능 상태.
KF21블럭3 최소 150기는 준비해야 수비라도 가능 하고
나머지 j35,j16 이런건 블럭2로 비빌려해도 500기 이상 굴려야
비빌 텐데 현실적으론 200~300대 정도가 한계 일듯.
중국 진짜 물량은 인정해 줘야함.
KAI 주주들 축하 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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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고려한 수치고 분쟁이 동시다발로 발생하지 안는한 항공전력은 유동적 배치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전력 입니다. 중국과 국경을 두고 항공전력 투입능력이 되는 나라는 인도 러시아 일본 우리나라 정도 이고 이중 인도와 러시아 쪽은 여러이유로 전력비중을 크게 할당할 필요는 없고 결국 중국해안선에 걸친 우리나라와 일본 전력에 집중하게 될겁니다. 중국이야 힘좀 주자하는 숫자가 우리에겐 전력 몰빵을 아득히 넘어서는 숫자 입니다. 중국 계획되로 양산 된다면 전투기 전력만 수천대 이고 그중 일부라도 감당 하려면 무엇보다 항공전력 확충에 고민해 봐야할 시기 입니다.
그넘의 인해전술이 전술인건지ㆍㆍㆍ
이정도면 저글링 수준인데요..ㅎㄷㄷ
몽골에 퇴역전투기를 지원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