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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위기때마다 당원투표를 하자고 하는 이유

한마디로 정청래는 김어준을 등에 업고 선전선동에 자신있다는 거임.

 

당원투표에서 결정된 내용은 민주당에서는 무적이거든.

 

하지만 당원들이 접하는 정보는 왜곡된 정보가 상당할 것이고 

 

특히나 애당심으로 악재를 대처하는게 쉽지 않음. 회피하거나 정보를 왜곡해서 해석을 함.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정청래는 그래서 자신에게 악재가 오면 

 

무조건 당원투표로 결정해보자고 주사위를 던지는 거임.

 

겸공과 딴지를 듣고 보는 수십만의 대상이 있기에 그들은

 

무적권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당원투표를 띄우는 거임.

 

한마디로 선전선동 당하는 인간들은 정청래 당대표를 지키려고 하는 인간들임 

 

최근 예로 강선우 김병기가 있음. 지지자들은 그들 이슈가 터졌을때 중립기어도 아니고

바로 무슨 계략이 있을것이다, 갈라치기다 라고 확정하고 무조건 쉴드침. 당내에서 문제 있다고 말한

박찬대에게 갈라치기 하지 말아라, 분열시키지 말라 쁘락치다 수박이다 등등 혐오함.  이런게 세뇌당한 인간들의 특징임. 지금도 똑같음 . 정청래 비판하면

입에 거품물고 쉴드치는 인간이 있음. 그들이 민주당을 썩게 만드는 암적인 존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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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섬숭이와베충이꿈틀

77만 유령당원중 60만이 신규 정체를 까봐야 신천지 통일교 관련 조사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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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장입니다

가능성 있을 수 있음. 유령 당원을 믿고 그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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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실장입니다

@고렌지 맞죠. 독단적으로 행동먼저 하고 뒷처리는 당원투표로 하자? 이게 정청래식 정치. 그냥 정신나간 정치를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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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렌지

원글도 일리있을수있고 나도 유령당원이 더 수상함 그렇게 많은 당원이 단시간에 들어오는게 정상이 아니고 정청래와 신천지 자꾸 의심가는 정황이 올라오니 꺼림찍함 뭔일이 있을때마다 최측근끼리만 논의하고 독단으로 추진하면서 당원만찾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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