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더 면밀히 살펴봤어야~~~
개인적으로
정청래가 당대표 되는것 반대 했다.
이유는
이재명 정부 성공에 의한
국가 미래 발전을 향한 기반 마련 보다
자기 정치를 할 인물이라는 것 느꼈기 때문이다.
정치하는 인간들
저변에는 권력을 향한 본능이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에
국가라는 공동체 대의 보다
대권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재명 대통령 좋고 나쁨을 떠나
이재명 정권 성공을 기원한다.
정청래의 자기 정치, 점점 그 도가 심해지는 것 같다.
조국과 왜 합당해야 하는데
조국은 민주당 정권이 윤석열 같은 미친 인간에게
넘어가는데 냉정하게 애기하면 일조한 사람이다.
문재인도 마찬가지이고
정청래 대표
자기 개인적 정치 멈추기를 촉구한다.


댓글 1
이런 글 때문에 갈수록 다시 뽑아야겠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