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으로 극복한 분조조절장애[20]
지난 기아자동차 카니발 전동 슬라이딩도어로 인한 부상사고 발생 후 리콜 했을 때,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
아이와차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전부터 승객 안전에 대한 지적과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
초호화 편의 기능들,
현대 기아자동차가 지금까지 성공해온 치트키들 입니다.
하지만 이 안에 '승객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편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전에 모든 승객이 타고 내리고, 이동하는 것이 안전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현대 기아차가 이 문제 잘 해결하고, 이제부터는 승객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에 영상 만들어 보았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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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복되는 것이 급하게 편의장치, 디자인 급조해서 만들고 사고나면 소송당하고 리콜당하고 뒤에서 막으러 다니고 반복이거든요. 미국서는 소비자 챙겨주고 내수에서는 뭐 조용조용히 자발적 수리 정도 하고요. 세계 3위 자동차 생산 기업이면 저렴한 가격에 비싸보이는 차 이제 그런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로 세대를 이어 사랑 받으려면 승객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워요. 미쓰비시처럼 안전 무시하다가 골로갑니다.
미국에서 터져야 국내에선 리콜을
국내에서는 자발적 무상수리
현기업자가 잘못했네여
빨리빨리
현대차 망핸네.
아니..전동시트가 어떻게 된건지 설명을 해줘야지..그냥 전동시트가 문제인건지 아니면 벨트가 문제인건지 알수가 없네..그럼 아기용 카시트를 안하고 태웠다는 의미인데 아기용 카시트를 사용했는지 안했는지에 따라 조사하면 될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