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지리네요[1]

https://www.news1.kr/economy/trend/6069889
80년대생 대물림 강도 70년대생의 3배…'자산'이 새로운 신분 벽
지방 남으면 하위권 잔류 80%…"수도권 이주가 유일한 상승 사다리"
특히 지방에서 태어나 고향에 남은 청년들의 경우, 부모가 소득 하위권이면 자녀 역시 하위권에 머무는 비율이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ㄷㄷㄷ


댓글 4
거의 맞다고 봐야지... 부의 대물림에 따른 기회의 불평등... 지방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도..돈에 따른 교육의 기회자체가 대치동을 이길수 없죠.. 그래도 지방에서 서울대 가는 친구들은 진짜 뛰어난 친구들인거고...
과거도 크게 다르지않음. 부모돈지랄이 90%아이의 미래를 결정하고 돈지랄 해도 안되는 돌대가리 10%중 1~2%는 연예계나 예체능 상업등으로 성공함.
뭔 80%야 부모, 자식이 하기 나름이지. 흙수저였던 내가 증인임.공부했더니 형제 둘다 먹고 살만 함. 하나는 수도권, 나는 장학금혜택도 없던 시절 지방출신인데 내주변 흙수저 친구들도 공부한 놈들은 지금 다잘 살고 있음.제대로 노력 안한 못난 놈들이 사회탓, 환경탓, 남탓만 함.
특별한 경우 제외하고는 가난한 이유는 있고 그걸 보고 자라니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