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내부에서는 3.16 정명석의 생일을
단순히 태어난 날이 아니라,
'휴거가 이루어진 날'
'영적인 승리의 날'
이 날은 성탄절보다 더 큰 축제로 여기며
매년 대규모 행사를 개최해 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날은 고통의 날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과거 정명석은 자신의 생일을 전후해 '신부'라고
부르는 여성 신도들을 선발해, 생일 축하 행사를
명목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재판과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폭로된 바 있습니다.
과거 폭로된 내용에 따르면 3.16 에는
신부라고 불리는 젊은 여성 신도들을
선발하거나 관리하는 행위가 집중되었습니다.
생일 축하 명목으로 면담 하는 과정에서
성범죄가 발생했다는 수많은 증언이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정명석이 자신을 '하느님의 신부'로
단장하게 하고, 생일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강요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날은 정명석의 어린 시절 일화나 고난을
극복했다는 식의 서사를 담은 영상물을
시청하며
"선생님이 계셨기에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식의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이 날은 신도들이 교주에게 고가의 선물이나
현금을 바치는 게 집중되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어봤겠지만
책에는 316관이 계속 언급됩니다
316관 위치가 어딘지?


댓글 1
돈 갖다바치고. 마누라,딸은 빤쓰 내리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