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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사회 속물 덩어리지

어쩔수 없어 그건 한국에서 차는 사회적 체면이거든 싼거 타면 겉으론 티 안내도 속으론 인생 망한 사람 취급 하고 존나 씹지




한국 사회에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개인의 사회적 지위, 경제력, 그리고 '체면'을 나타내는 중요한 상징으로 아주 오래전 그랜저 시절부터 자리 잡았거든 한국에서는 차의 크기가 클수록, 가격이 비쌀수록 운전자의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봐 그래서 싼거는 본인 에게는 좋은데 주변 시선에는 좀 그런게 있지 주변시선 신경 안쓰고 살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 사람들 말도 맞는데 씹히는게 짜증 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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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LANIGIRO

요새 젊은이들 차를 안산다는데, 그럼 체면조차 없는 안하무인이라는 소리잉가우@_@호달달 격을 따지는 사람이 있으면 아닌 사람도 있는 것이고 좋은 차 탔으면 "이욜~" 해줄 수 있는 마음도 있는 것이주~ 그렇다고 내가 작아지거나 움츠러들거나 하는게 더 이상한거주~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니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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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구함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다면 망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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