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하나된 순간[11]
다이어트하려고 저녁 안먹는다더니.. 이제야..
배고프단 아들의 속삭임에..
알싸한 마늘, 파기름 내서 곱창볶음 한 그릇 만들었네요
순대없이 곱창만 가득 먹고싶다는 요청대로 만들어
따뜻한 흰쌀밥이랑 주니..
오늘도 행복한 청소년 도야지가 되고있네요 ^^;;
다이어트하려고 저녁 안먹는다더니.. 이제야..
배고프단 아들의 속삭임에..
알싸한 마늘, 파기름 내서 곱창볶음 한 그릇 만들었네요
순대없이 곱창만 가득 먹고싶다는 요청대로 만들어
따뜻한 흰쌀밥이랑 주니..
오늘도 행복한 청소년 도야지가 되고있네요 ^^;;
댓글 15
저도 행복한 도야지 하고 싶네요*.*;;;;
전 이미..ㅎ
와, 이걸 집에서요? 장난 아니네요.
요즘은 손질 잘되서 팔아서 좋아요 급해서 순대국에 넣어먹을 빨간 다대기 양념 만들어놨던거 넣고 볶볶했더니 먹을만하네요^^
여기 1인분 추가요*.*;;;;;;;
기본2인분 아닙니꽈~~ㅎ
저도 줍쇼 맛있게드셔요
감사합니다 ^^ㅎ
창피하지만 전 30대일때도 아빠한테 해달라고 했었어유 그때 생각나서 보기좋으며 슬프기도하네요
지금도 아빠에게 해달래도 괜찮아요. 아빠잖아요.
@오늘보다나은내일이길 아빠....
@운명에짱난할매 치매시라 내가.더 잘해유,..
힘내세요ㅠㅠ 근데 30대일때 요리해주셨던 아버님께서는 아마 행복하셨을거에요. 아드님 입에 음식들어가면 그렇게 기분좋을수가 없어요~
@운명에짱난할매 토닥토닥
맴이 아프겠어요.